테크모에서 개발한 DEAD OR ALIVE 시리즈를 영화화 하다. 게임상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인 히토미,레이팡,아야네들을 영화속에서 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개봉 예정인듯 합니다. 지금 까지 게임을 영화화 하여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없었던것 같은데 이 작품에 대한 저의 간단한 소견은 아니다 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상당히 기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더군요.
원작에 대한 느낌을 완전히 날려버리고 감독 마음대로의 연출만 보일뿐입니다. 예고편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겠지만 원작을 플레이해본 저로써는 개인적으로 충분한 감흥이 가지 않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개봉한 사일런트 힐이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린 영화라고 생각합니다.이 작품말고도 파이널 판타지도 영화화 했다가 실패 했다고 하죠
국내 개봉은 10월 19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작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특별한 기대 없이 재미로 한번 감상하기에는 괞찮을 듯 싶습니다. 요즘 들어 게임을 영화화 하는 경우가 종종 나오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원작에 충실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화 "데드 오어 얼라이브"
테크모에서 개발한 DEAD OR ALIVE 시리즈를 영화화 하다.
게임상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인 히토미,레이팡,아야네들을 영화속에서 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개봉 예정인듯 합니다. 지금 까지 게임을 영화화 하여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없었던것 같은데 이 작품에 대한 저의 간단한 소견은 아니다 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상당히 기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더군요.
원작에 대한 느낌을 완전히 날려버리고 감독 마음대로의 연출만 보일뿐입니다. 예고편이라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겠지만 원작을 플레이해본 저로써는 개인적으로 충분한 감흥이 가지 않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개봉한 사일런트 힐이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린 영화라고 생각합니다.이 작품말고도 파이널 판타지도 영화화 했다가 실패 했다고 하죠
국내 개봉은 10월 19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작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특별한 기대 없이 재미로 한번 감상하기에는 괞찮을 듯 싶습니다. 요즘 들어 게임을 영화화 하는 경우가 종종 나오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원작에 충실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