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마돈나도 입양 대열에 합류한다. 할리우드닷컴은 12일(현지시간) 마돈나와 그녀의 남편인 감독 가이 리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한 살 배기 남아를 입양하기 위한 모든 절차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마돈나와 가이 리치는 지난 수요일 남아프리카에 도착해 그곳에 머무르는 동안 내내 지역 고아들과 정부 관료들을 만났다는 것. 말라위 정부의 아동복지국의 킹스턴 킬렘베 국장은 12일 오전 일찍 마돈나와 가이 리치가 입양 서류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릴롱웨 고등법원의 심사를 위한 모든 절차를 끝낸 셈. 그러나 마돈나 측의 공식발표는 현재까지 없는 상태다. 그녀의 대변인은 "48실간 내에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다"고만 말했다. 한편 이들이 입양을 할 것이라는 보도는 지난 주에 처음으로 불거졌다. 그러다가 영국 언론들은 11일 이 부부가 데이비드 반다라는 이름의 생후 13개월된 남아를 입양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반다의 생모인 마리타는 반다가 태어난 지 얼마 안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 아프리카에서 한살배기 남아 입양
팝스타 마돈나도 입양 대열에 합류한다.
할리우드닷컴은 12일(현지시간) 마돈나와 그녀의 남편인 감독 가이 리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한 살 배기 남아를 입양하기 위한 모든 절차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마돈나와 가이 리치는 지난 수요일 남아프리카에 도착해 그곳에 머무르는 동안 내내 지역 고아들과 정부 관료들을 만났다는 것.
말라위 정부의 아동복지국의 킹스턴 킬렘베 국장은 12일 오전 일찍 마돈나와 가이 리치가 입양 서류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릴롱웨 고등법원의 심사를 위한 모든 절차를 끝낸 셈.
그러나 마돈나 측의 공식발표는 현재까지 없는 상태다. 그녀의 대변인은 "48실간 내에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다"고만 말했다.
한편 이들이 입양을 할 것이라는 보도는 지난 주에 처음으로 불거졌다. 그러다가 영국 언론들은 11일 이 부부가 데이비드 반다라는 이름의 생후 13개월된 남아를 입양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반다의 생모인 마리타는 반다가 태어난 지 얼마 안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