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업무추진비 / 여성부 알바 고용 광고

권민호2006.10.13
조회89

여성부 예산 1조 2천억원...

내년에는 2조2천억원으로 올린다지...?

러시아의 키로프급 미사일 순양함이 1조9천억원이다...

군사지식이 없는 뙤양년들을 위해 알려주자면,

항모전단을 단신으로 상대하기위해 건조된것이기 때문에

키로프급 한척있으면 일본 자위대 한개 함대가 움찔한다.


거기다 KDX-3 건조비용이 선체값과 이지스 시스템값을 합한게

약 6000억원을 약간 넘는다.

여성부 예산이면... 국방예산 살짝 보태서 2척은 뽑는다는 얘기다.

그리고 2008년부터 구매하기로한 글로벌 호크.

4천5백만 달러로 우리돈으로 약 430억원이다.

몇대 살수있는거냐, 5대면 일본까지 감시가능하다...

국방안보에 엄청난 도움을 주겠지...


이번에 도입한 F-15K.. 추락사고로 기체능력에 의심을 받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시스템이나 무기장착능력으로 봤을때 현 아시아권에서는 전폭기로써 최고의 기종, 이게 대당가격이 1천억원이다.
1조 2천억원이면 12대를 살수있다 12대...
12대면 4개편대인가 ? ( 공군 편제는 잘 모르겠네요 )



그리고 머리아프면 머리에 빨간약 , 배아프면 배에 빨간약

맹장수술했는데 쓸개건드리고 허리디스크 초기증상을 수술로도 못고칠정도로 만들어놓는 국군병원을 전문의로 싹다 갈아치우는데 5천억이면 된다.

그리고 미국의 차세대 삼군통합전투기 JSF ( F-35 )가 6천만달러로.
한화로 약 600억원이다..

도입허가만 된다면 ( 도입 가능시기는 2025년쯤으로 예상.. ) 몇대냐...?
내가 암산이 딸려서 1조2천억으로 600억씩...많이도 되것네...
( 미국방부의 대당 가격 )


F-22 렙터의 경우 기체가격만 850억원, 무기및 시스템 옵션,기술 도입가격이 3천억이다..
약 4천억으로 잡아도 3대는 살수있다.


그리고 국군의 방탄모..
오토바이 헬멧보다 아주 약간 좋다는 현 방탄모를 미군 신형 방탄모로 교체한다면 , 개당가격 200달러다 1달러 1천원잡고 20만원...

누구 나와서 20만원 x 60만 + 여분 보급품x4 해봐...
4천8백억 나오네...



















여성부 예산 어디다 썼는지 내역 공개해라...
남자들 세금이 반인데...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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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 장·차관의 2006년 5월분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입니다.

ㅇ 여성가족부 장·차관의 5월분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은 8,167,679원 (장관: 6,018,779원, 차관: 2,148,900원)이며,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 정책추진관련 회의, 행사, 간담회 경비 등(50회) : 5,924,179원
- 위문·격려 등 ( 3회) : 750,000원
- 장·차관실 운영 등 기타 경비 ( 4회) : 1,49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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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목할점은 " 업무추진비 " 입니다.

이는 " 예산 " 이아닙니다.

여성부 홈페이지에서는 예산 공개와 관한 항목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많은분들이 혼동하시겠네요.

여성부의 통합 예산 사용내역(찾아볼수 없음)과 업무추진비...

교묘합니다. 머리좀 썼어요...

 

위 업무추진비사용내역 자료는 박xx님께서 " 다른 부처들도 예산 사용한거 다 공개 안해~ " 라고 우기셔서 , 보건복지부의 2007년도 2006년도 예산 사용 내역 자료와 함께 올렸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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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글입니다.

 

여성부 사이버정책홍보단 발족

인터넷상에 떠도는 왜곡된 여성정책과 여성문제를 바로잡는 사이버정책홍보단이 발족돼 활동에 들어 갔다.
여성부는 11월17일 오후 여성부 대회의실에서 사이버정책홍보단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30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에는 남성도 5명이 참가해 사이버 상에서 향후 여성정책과 여성문제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찾아 수정하고, 네티즌들의 질문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발족식에서 사이버 홍보단은 여성부 사업에 대해 각 국별 담당자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신현택 여성부 차관은 “여성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상에서는 여성정책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네티즌들이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이버정 책홍보단’을
발족하게 됐다”고 발족의의를 밝혔다.

신 차관은 또 “사이버정책홍보단 각 개인 하나하나가 여성부의 얼굴임을 잊지말고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이날 발족식에서 사이버정책홍보단을 대표해 박윤정씨가 나와 ▲여성부와 여성정책에 관한 올바른 정보전달 ▲인터넷상에 잘못된 정보수정 ▲홍보돤활동을 통한 양성평등사회 구현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여성부는 “이번 행사가 건전한 세상 만들기에 네티즌들이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취재: 백현석(bc703@moge.go.kr)


여성부는 노골적으로 게시판 여론몰이 알바년(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특정 정당이나 정치단체에서 '몰래' 여론몰이 알바를 사용하는 경우는 있으나, 여성부처럼 노골적으로 여론몰이 알바를 사용하는 곳은 본 적이 없습니다.

페미년들의 추접한 행태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봅시다.

나중에 알바사용을 부인할 경우를 대비해 (뻔뻔한 페미년이 그럴리는 없겠지만) 싸이트를 캡쳐하여 올립니다.









큰 그림 보기



【 여성부 포털싸이트 위민-넷의 알바모집 공고문 】

http://www.women-net.net/etc/newboard.jsp?type=&page=1&gid=&handle=notice&idx=188&number=142&mode=view&filePath=/etc/newboard.jsp



◎ 모집 기간 : 2004년 10월 27일~11월 6일

◎ 발표 : 2004년 11월 10일

◎ 모집인원 : 20명

◎ 자격 조건 : 여성정책과 여성의 권익 신장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 (블로그 및 카페 운영 경험자 우대)

◎ 활동 기간 : 2004년 12월까지

◎ 홍보단 혜택 : 소정의 월 활동비 지급

◎ 활동 내용

1. 사이버상 잘못된 여성정책 정보 모니터링

2. 여성정책 홍보를 위한 블로그 개설, 운영

3. 포탈사이트 여성정책관련 지식검색 모니터링

4. 기타 모니터링 및 홍보 활동

◎ 문의사항 : 위민넷 웹지기 메일 (webmaster@women-net.net)





【 본 사안과 관련된 신문기사 】



“여성관련 잘못된 사이버정보 많아요” [동아일보 2004-12-27 23:36]



인터넷상에서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찾아내는 ‘반크’처럼 여성포털 사이트 위민넷(www.women-net.net)이 11월 2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여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접수한 결과 총 360건의 신고가 들어왔다.

‘여성 바로보기 캠페인’으로 실시된 이 행사는 각종 인터넷 사이트의 정 보검색에서 제시된 댓글이나 누리사랑방(블로그) 가운데 왜곡된 글을 잡 아내는 것.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은 성(姓)을 코디(장식)로 여기는 여자다.”

“군 가산점제로 인해 능력 있는 여성이 피해자가 된다고 하더니 이제는 오히려 여성채용목표제 때문에 역차별이 일어나고 있다.” “여성부와 여성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남성에게 인기가 없어 한 맺힌 사람들이다.”

이런 내용이 인터넷상에 떠도는 여성과 관련된 대표적인 잘못된 정보다.

여성공무원 채용목표제는 2002년 시한이 만료됐고 현재는 양성평등 채 용목표제가 시행되고 있다.

올해 행정고시 교육행정직의 경우 합격선에 든 사람이 모두 여성이어서 양성평등 채용목표제에 따라 남성 세 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여성들이 각종 시험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추세로 볼 때 조만간 이 제도 는 남성을 위한 정책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한편 여성부는 31일까지 남녀 누리꾼 30명으로 구성된 사이버정책홍보 단을 통해 신고된 글이 게재된 사이트를 찾아 반론을 적어 넣는 활동을 한다. 또 사이버성 명예훼손 성폭력분쟁조정센터 (www.cyberhumanrights.or.kr) 는 정보통신망을 통한 명예훼손, 모욕, 성폭력, 스토킹 문제와 관련한 상 담과 구제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jk9@donga.com



한국 인권뉴스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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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바생 맞구요..
김현주라는 아이디 쓴건 여성부직원들이 이쁜여자는 무조건 페미들의 적이라고 해서
김현주라는 아이디 쓴겁니다. 죄송해요.

여성부알바생 교육 요강 알려드리면서 글 마칠게요

1.남자인척 해라. 진보적인 남자인척해서 마초들을 바보로 만들것.
2.어린척해라. 아이디를 중딩이나 초딩으로 해서 마초들을 바보로 만들것
3.할 일 없는 백수로 도발해라. 그럼 마초들 화낸다
4.알바생들 밥 먹으러 간 사이에는 직원들이 대신한다.
절대 알바생들 자리비운 사이에 1명이라도 자리를 지켜야한다.
5.이화여대 급우들에게도 이 사실을 절대 알리면 안된다.
단 시급은 철저히 6천원이고 근무시관 초과시 시급의 1.5배 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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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여성단체가 고용한 '알바생'의 일부를 공개한다.
실체는 파악되는 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들은 철저히 여자라는 것을 속이고.....
누구의 아버지, 딸을 가진 아버지라고 한다.

****여성부 알바 1기생인 이대 02학번 주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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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부모님이 피땀흘려 낸 세금...

 

이런데 쓰고있네요...

 

장차관 행사 + 알바인력고용비...

 

장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