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걸었지.... 또 생각나서 걸었어,,,, 그래도 내가 못 믿겨서 확인하고 또 걸었어.... 걷다보니 다리가 아파서 잠시 쉬었어... 쉬고나서 출발하려니 ........처음출발했던 때로 다시 와 있었어... 걸어도 걸어도 다시 제자리로 ..... 가고 있는 나의 시간들~~~ 포기하지 않으려 이도 악물고 , 포기하지 않으려 화도 내보고, 실패하지 않으려 열심히 노력하고, 실패하지 않으려 나에게 오는 화살들을 피해도 보고 맞아도 보고 , 계속 견뎌내야한다고 그래야 한다고 믿었어...... 그치만 ,작은 화살들이 하나 , 둘, 셋.......열 마치 로우킥처럼 나에게 뼈 속까지 알알이 맺히게 데미지를 줍디다,,,, 가을 저녁 하늘에 지는 석양을 보면서 시골냄새가 물씬 풍기는 밤하늘에 별들이 쏟아질것같은 곳에 가서 발 편히 뻗고 살고싶습니다...... 무엇을 보며 달려왔으며... 어떻게 사는것이 정답인지... 이대로 가야하는 것인지... 왜 이렇게 가야하는 것인지.. 언제까지 가야하는 것인지... 나의 피 비린내나는 노력과 내안에 고인 눈물을 아시는지,,,, 왜 이렇게 사람을 비참하게 하시는지 왜 그렇게 날 가둬두고 싶으신지... 그래야 당신 맘이 편하신지... 이렇게 피멍이 내 맘에 알알이 맺히는걸 보면서 즐기시는지...
한참을 걸었지.... 또 생각나서 걸었어,,,, 그래
한참을 걸었지....
또 생각나서 걸었어,,,,
그래도 내가 못 믿겨서 확인하고 또 걸었어....
걷다보니 다리가 아파서 잠시 쉬었어...
쉬고나서 출발하려니 ........처음출발했던
때로 다시 와 있었어...
걸어도 걸어도 다시 제자리로 .....
가고 있는 나의 시간들~~~
포기하지 않으려 이도 악물고 ,
포기하지 않으려 화도 내보고,
실패하지 않으려 열심히 노력하고,
실패하지 않으려 나에게 오는 화살들을 피해도 보고
맞아도 보고 , 계속 견뎌내야한다고
그래야 한다고 믿었어......
그치만 ,작은 화살들이 하나 , 둘, 셋.......열 마치 로우킥처럼
나에게 뼈 속까지 알알이 맺히게 데미지를 줍디다,,,,
가을 저녁 하늘에 지는 석양을 보면서
시골냄새가 물씬 풍기는 밤하늘에 별들이 쏟아질것같은
곳에 가서 발 편히 뻗고 살고싶습니다......
무엇을 보며 달려왔으며...
어떻게 사는것이 정답인지...
이대로 가야하는 것인지...
왜 이렇게 가야하는 것인지..
언제까지 가야하는 것인지...
나의 피 비린내나는 노력과 내안에 고인 눈물을
아시는지,,,,
왜 이렇게 사람을 비참하게 하시는지
왜 그렇게 날 가둬두고 싶으신지...
그래야 당신 맘이 편하신지...
이렇게 피멍이 내 맘에 알알이
맺히는걸 보면서 즐기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