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창현이를 만났다. 여전히 그 녀석을 만나면 행복한 것 같다. 아니 웃음이 절로 나는 것 같다.. 따쓱!! 여전히 그 아인 내게 아들일까? 내년에 원룸을 얻어 상남동에서 독립을 한단다. 괜히 자식 녀석 하나 보내는 것 같아 씁쓸하다.
간만에 창현이를 만났다.여전히 그 녀석을 만나면 행
간만에 창현이를 만났다.
여전히 그 녀석을 만나면 행복한 것 같다. 아니 웃음이 절로 나는 것 같다..
따쓱!! 여전히 그 아인 내게 아들일까?
내년에 원룸을 얻어 상남동에서 독립을 한단다.
괜히 자식 녀석 하나 보내는 것 같아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