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쁜남자 맞죠...후..

pr2006.07.10
조회178

져는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 2까지 항상 져를 괴롭히는

 

녀석들이 있었던 찌질입니다.

 

그러다가 재가 고등학교를 올라왓고

 

고2때 외모와 성격 등등 많은 면이 변했습니다.

 

얼굴은 살이 빠지며 각이 잡히고

 

피부도 단 1달만에 얼굴을 가득 채우던 기미와 여드름이 순식간에 없어져버리고

 

성격또한 사교 모임을 같다보니 별명이 개새끼에서 여자한태 매너보이 라는 별명으로

 

바뀔 정도로 여자분을 우선시하고 오히려 남녀 차별 주의자 격이 되버렷죠 

 

돈도 값자기 생겨서 한달에 50만원 정도 쓰고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그 여자분이 나와 사겼을때 내가 부끄럽지 않도록

 

공부도 열심히 해서 2달만에 전교 등수를 260등에서 70등까지 올리고 

 

돈, 외모, 성격 다바뀌니까 주변에 사람들이 쌓이더라구요

 

여름 방학 1달 반동안 사람이 바뀌어서 오니까 학교에 난리가 났습니다.

 

학교 대표 찌질이가 순식간에 킹카가 되서 나타났다고요

 

져는 그소릴 듣고 자신감을 얻어서 재가 좋아하던 사람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헌대 차였죠

 

그때부터 져는 나쁜놈이 됬습니다.

 

져를 괴롭히던 놈들을 인맥을 이용해서 내가 당한것에 배로 괴롭혀주고

 

여자에들 한태는 정말 정말 잘해줘서 스스로 고백하개끔해놓고

 

고백하면 아주 냉정하게 차버리고

 

3개월동안 13분의 여자분깨 상쳐를 줬습니다.

 

그러고도 태연한척 착한척 가면쓰고 돌아다닌 재자신이 정말 개쓰래기 같군요..

 

이잰 시간이 지나 대학입니다.

 

지금까지 쓰래기 같은 나는 잊고 인간답게 살아보려 노력중입니다.

 

학교 갈때는 외모안꾸미고 옷도 집에서 입던거 그대로 입고가고

 

일부로 꼬시는 말따위는 안하고

 

헌대 2달쯤 지나니 또 어떤분이 재가 좋다고 하내요

 

이 쓰래기 같은 버릇 어디 안가나봅니다.

 

그분깨 물어보니 재가 그분을 좋아하는듯 티를 냈다고 합니다.

 

사실 고등학교때도 이 말을 2~3번 가량들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쓰래기 같은 행동 쓰래기 같음 마음 이잰 쓰래기가 되버렷내요..

 

이잰 그누구에게도 상쳐주기 싫습니다.

 

내가 상쳐받아봣기에 그 상쳐가 얼마나 큰지알고

 

치유또한 얼마나 힘들지 알기에 누구에게도 상쳐주고 싶지않습니다.

 

나 어떡해야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