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피라니아

장명수2006.10.14
조회114

" 부정적 감수성 "

 

 

 

 

긍정이 갖는 힘은 경험해본 사람만이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어떤일을 실행 함에 있어서

될 것이 라는 믿음을 갖고 하게 되면

평소에 가지고 있는 것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번에 KIST 가려고 하는 과정중에

처음에 그곳을 가고 싶다는 마음을 먹고

여러가지 시련이 많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난 반드시 그곳에 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후에는

생각 보다 일이 수월하게 풀렸다.

 

주변에서 날 도와주는 사람들도 생겼으며

처음 박사님을 만나게 되었을때도

긴장을 안한건 아니지만

내 생각을 분명히 전달 할 수 있었다

 

내가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사람을 대하게 되면

그 사람도 내 마음을 전달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나 역시 그러 친구를 만나게 되면

그런 마음을 잊고 있는 나조차

그 사람으로 인해 즐거워지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된다.

 

난관은 의지의 문제이고

비관은 감정의 문제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지고

슬픈 생각을 하면 슬퍼진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같은 일을 할때도 내 마음 가짐에 따라서

힘든 일도 즐겁게 할 수 있고

쉬운 일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책은 말한다.

1.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건강해진다.

2.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라.

3. 무심히 내뱉는 말은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4. 다른 사람의 감정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라.

5. 감정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라.

 

이번에는 많은 것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

난 다른 것도다

감정을 다스리는데 서툴다.

기쁠땐 한 없이 기뻐하지만

우울해지면 또 너무 깊이 그것에 빠져버리곤 한다.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내가 가장 먼저 고쳐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람에 관한 것이 그러하다.

 

한 사람과의 관계가 내가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되면

나도 모르게 그밖의 일들에

집중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최소한 그 기간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

쉽지 않은 것을 알지만

그렇지 않으면

나에게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지도 모르니까.

 

문제를 알고도 고치지 않는 것은

자해를 하는 것과 같다.

 

난 날 사랑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