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손원주2006.10.14
조회215
B형♥

- 정이 많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 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 한다.심하면 욕도 한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엄청 잘한다.

 

-'야 이것좀 해라'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냅두면 혼자서 알아서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데 건들면 괜히 툭툭거리면서

  시비를 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덤벼든다

 

-기분이 좋으면 애교 잘 부린다.

 

-하하호호 웃으며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화가 나서가 아니고 잠시 생각중인 것이다.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나도 외로워한다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비밀이 많다.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 막한다.

  이래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기분 나쁘면

  상대방에게 상처되는 말을 잘한다.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 상상을 하며 잘웃는다.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다.

  B형의 무서운 점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낸다는 것이다.

 

-B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 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 만다.

 

-솔직하다. 그래서 O형들이 B형을 좋아하는것 같다.

 

-바람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바람끼가 많은게 아니라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 것 같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보여서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고백하고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니다 싶어서 다른사람을 찾고..

  뭐 이런게 바람끼가 많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할말은 없다.

 

-사람을 쳐다보는걸 좋아한다.

 

-눈이 높다.

  B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선남선녀들이다.

 

-단순하다

 

-다혈질이다

 

-남에게 구속당하길 싫어한다.

 

-혼자 상상을 자주 한다.

 

-새로운 것에 도전을 잘한다

 

-자신의 말이 씹히는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남의 말은 잘 씹는다.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일에는 미친듯이 파고든다.

 

-하지만 싫증을 잘 느낀다.

 

-친한 사람에게는 모든걸 다 보여준다.

  하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귄다.

 

-궁금한 거 못참는다.

 

-조울증 증세가 잇다.

  혼자 슬픔에 잠겨 우울해한다..마치 곧 죽을 사람처럼

  그리곤 금새 또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내성적인 B형도 많다.

  하지만 그런 B형도 어떤 순간엔 확 변해서 종잡을 수 없다.

 

-B형은 싸운 뒤 금새 잊어버린다.

  하지만 지워지진 않는다.

 

-싸운뒤 금방 풀어야 한다. 안그럼 영영풀지 못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