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s Coming - 카시오페아

김미소200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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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노래를 가만히 듣고 있다 보면

이사람은 댄스곡보다 발라드곡에 맞는 음색이라는 생각이 든다.

1집 악수, 익숙치 않아서 2집 알면서 3집 난, 4집 내가 누웠던 침대까지..

특히나 1집때 악수는..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

 

임정희도 가창력 좋은 가수로 유명하고 둘이 듀엣하니까 멋지다^^

목소리가 참 잘 어울린다. 개인적으로 별1집에 수록된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좋았지만 이 노래도 마음에 든다. 임정희 국내 마지막 무대라 또 기억될듯..

 

Rain's Coming 앵콜곡 'I do' 제외한 마지막곡.

쇼케이스.. 정지훈씨의 노력한 흔적들이 듬뿍 묻어나오는 무대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