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조성호200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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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나의 미래도 지금의 현재도 불퉁명한 일이다. 너무나 앞으로 한 가지 길밖에 모르고 왔으니.. 너무나 힘들다.. 감당하기도 너무나 힘들고 그냥 쓰러지고 싶다.. 아무 생각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살고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울고 싶다.. 너무나 지금도 나의 과거도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나 서글푸다.. 내 자신이 이정도 밖에 안돼니.. 너무나 힘들다.. -성호의 생각과 성호의 생각들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