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영혼

김호영200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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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영혼

슬픈 영혼

모두들 고맙다.
너무 불안정하고
침울한 나 자신에게
열정이란 더 이상 없는지 모르겠다.
기억해주기 바란다.
천천히 사라져 버리기 보다는
한꺼번에 타버리는 것이 낫다는 것을..

-커트 코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