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중요한 새로운 규제로 부각될 소음공해의 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신장개업 홍보를 위해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댄서들의 마이크 소리는 되려 가게 이미지를 나쁘게하고 생각있는 정치인이 못하게 입법할 거 같기 때문에 이 점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지하철, 버스 등 공공장소에서 볼륨 키우고 휴대폰 벨소리 다 들어보고 휴대폰 게임하는건 사실 자주 보는 광경은 아니니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첨 휴대폰 사서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소리가 너무 커서 불쾌했던 경험이 많았을 것입니다. 참 특이한건 꼭 새어나는 음악을 들으면 어떤 수준의 음악이 나왔었나요? 보통은 남을 배려안하는 사람의 수준에 맞는 음악이 나왔습니다. 물론 시끄럽고 불쾌한 상태라 음악도 안좋게 들릴 수도 있지만요. 예를들어 아직 클래식 음악 새는건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절대 클래식만 고급음악이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순 예일 뿐입니다.
근데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걸까요?
근본적인 이유
남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남이 시끄럽거나 말거나 무슨 자랑하듯 큰소리로 휴대폰 대화를 하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부차적인 이유
1. 소리가 잘새는 이어폰을 사용해서 그런것입니다. 좋은 것은 최대한 귀에서 소리가 안새게 효율적으로 디자인이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웃을 위해 잘 새지않게 디자인 된 이어폰을 샀으면 좋겠습니다.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요즘 국산에서 코렘이라는 이어폰이 저렴하면서 좋다고 합니다.
2. 귀에 나빠서 작게 틀으면 안들리는 사람들입니다.
3. 남들이 자신이 음악을 들으면 좋아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런 착각쟁이들의 음악은 저질에 가관이죠.
4. 자기 귀가 아프다고 꽉안끼고 살짝 귀에 걸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소리를 작게해도 꽉 끼지를 않았기 때문에 소리가 확실히 새죠.
위의 사람들은 다 이기적이고 개념을 상실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요즘 이런 사람들을 너무 자주 만나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1. 볼륨을 줄이고
2. 최대한 귀에 꽉 껴서 밀착이 되게 하고
3. 안들려서 무조건 크게 들어야 하는 사람은 아예 남에게 피해를 주니 공공장소에서 안듣는게 좋겠죠. 아니면 좀 크고 무겁지만 소리안새는 헤드폰을 사용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장애 부분을 김준희씨가 그럼 다리 장애있는 사람들은 공공장소에서 계단을 이용하지 말아야된다는 비약을 하는 어이없는 소리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비교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다리 불편하신걸 남들이 피해보지도 않는데 무슨 거기에다 비교를 합니까? 말도 안되는 억지 비유에 추천도 참많네요. 설사 피해도 없지만 지하철 이용시 필수적인 계단 사용이기 때문에 피해가 있더라도 일반인들은 되려 도와주고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음악을 크게 듣는건 지하철 이용에 필수적인 행동이 아니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이어폰에서 소리새는 이유
미래에 중요한 새로운 규제로 부각될 소음공해의 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신장개업 홍보를 위해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댄서들의 마이크 소리는 되려 가게 이미지를 나쁘게하고 생각있는 정치인이 못하게 입법할 거 같기 때문에 이 점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지하철, 버스 등 공공장소에서 볼륨 키우고 휴대폰 벨소리 다 들어보고 휴대폰 게임하는건 사실 자주 보는 광경은 아니니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첨 휴대폰 사서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소리가 너무 커서 불쾌했던 경험이 많았을 것입니다. 참 특이한건 꼭 새어나는 음악을 들으면 어떤 수준의 음악이 나왔었나요? 보통은 남을 배려안하는 사람의 수준에 맞는 음악이 나왔습니다. 물론 시끄럽고 불쾌한 상태라 음악도 안좋게 들릴 수도 있지만요. 예를들어 아직 클래식 음악 새는건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절대 클래식만 고급음악이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순 예일 뿐입니다.
근데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걸까요?
근본적인 이유
남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남이 시끄럽거나 말거나 무슨 자랑하듯 큰소리로 휴대폰 대화를 하는 사람과 비슷합니다.
부차적인 이유
1. 소리가 잘새는 이어폰을 사용해서 그런것입니다. 좋은 것은 최대한 귀에서 소리가 안새게 효율적으로 디자인이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웃을 위해 잘 새지않게 디자인 된 이어폰을 샀으면 좋겠습니다.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요즘 국산에서 코렘이라는 이어폰이 저렴하면서 좋다고 합니다.
2. 귀에 나빠서 작게 틀으면 안들리는 사람들입니다.
3. 남들이 자신이 음악을 들으면 좋아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런 착각쟁이들의 음악은 저질에 가관이죠.
4. 자기 귀가 아프다고 꽉안끼고 살짝 귀에 걸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소리를 작게해도 꽉 끼지를 않았기 때문에 소리가 확실히 새죠.
위의 사람들은 다 이기적이고 개념을 상실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요즘 이런 사람들을 너무 자주 만나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1. 볼륨을 줄이고
2. 최대한 귀에 꽉 껴서 밀착이 되게 하고
3. 안들려서 무조건 크게 들어야 하는 사람은 아예 남에게 피해를 주니 공공장소에서 안듣는게 좋겠죠. 아니면 좀 크고 무겁지만 소리안새는 헤드폰을 사용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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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부분을 김준희씨가 그럼 다리 장애있는 사람들은 공공장소에서 계단을 이용하지 말아야된다는 비약을 하는 어이없는 소리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비교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다리 불편하신걸 남들이 피해보지도 않는데 무슨 거기에다 비교를 합니까? 말도 안되는 억지 비유에 추천도 참많네요. 설사 피해도 없지만 지하철 이용시 필수적인 계단 사용이기 때문에 피해가 있더라도 일반인들은 되려 도와주고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음악을 크게 듣는건 지하철 이용에 필수적인 행동이 아니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