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한잔 마시고 쇼파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는 원준. 원찬이는 어리고 원준은 컸다고 말하곤 합니다. 엄마 설겆이 힘들다고 하면 내가 할테니 엄마 쉬어 알았지 !! 하면서 옷만 버리고 ... 녀석.. 무럭무럭 자라서 나라에 큰 일꾼이 되길 바랍니다..첨부파일 : SSL12342(8661)_0400x0533.swf
원준의 어른스런 휴식...
우유한잔 마시고 쇼파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는 원준.
원찬이는 어리고 원준은 컸다고 말하곤 합니다.
엄마 설겆이 힘들다고 하면 내가 할테니 엄마 쉬어 알았지 !!
하면서 옷만 버리고 ... 녀석..
무럭무럭 자라서 나라에 큰 일꾼이 되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 SSL12342(8661)_0400x053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