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술이야"(7분22초)

박대흥200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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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술이야"  7분22초

 

- 2년의 기다림, 그 끝은 기대 이상의 만족.
6개월 혹은 1년 정도의 공백기간을 갖고 다음 앨범을 내놓는 요즘 추세에 비추어 볼 때 2년이란 시간은 가요계에서 무척이나 길다. 새로운 인물들이 쉴새없이 등장하는 탓에 팬들은 쉽게 가수를 잊어버리고, 가수 또한 끝없는 음악 작업에 회의가 들고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바이브'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달랐다. 그들은 한결같이 환호했고 언제나처럼 그들의 음악을 기다려준 것이다. '바이브' 그들 역시 하루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었지만, 한곡 한곡에 심혈을 기울이고 완성도와 퀄리티를 높히느라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고 말한다. 지루했던 공백기간을 깨고 가요계에 귀환한 R&B의 천재들이 이제 곧, 심금을 울리는 진정한 음악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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