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까지는 씹는 이가 거의 없으므로 우유와 불린 먹이를 줍니다. 우유는 아침,저녁,늦은밤 3회정도를 어른스푼 가득 1술을 끓여 식힌 물로 잘 개어 우유정도의 진하기로 미지근한 온도로 타 줍니다. 강아지용 우유는 3~4개월 지난 후부터 안 주셔도 됩니다.
먹이는 방부제가 없고 축산폐기물을 안쓰는 올바른 어린강아지용 먹이를 식수에 20분쯤 불려 줍니다. 3개월까지는 어른스푼가득 2술을 1끼정도로 보면 되고 하루 4~5회를 주도록 합니다.
불려 줄 물은 꼭 식수를 쓰시고 먹이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넉넉하게 부어 20~30분간 불려 주어야 합니다. 그릇도 세균증식을 생각하여 자주 씻어주도록 합니다.
먹이는 많이 주면 탈이나기 쉬우므로 조금씩 자주 주어야 합니다. 8개월째부터는 아침,저녁 2번과 중간에 간식을 줍니다.
소금간이 있는 사람음식은 주지 마시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방부제나 축산폐기물이 안 들어간 품질좋은 먹이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 물주기
꼭 끊인 물이나 생수를 주어야 배탈이 안납니다. 수돗물은 어린강아지에게 절대 안됩니다. 어린 강아지는 배탈이 잘나며 설사를 하면 꼭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합니다.
물그릇은 강아지가 쏱지 못하게 밑이 넓고 무거운 그릇에 주거나 빨아먹는 급수기를 줍니다. 물은 하루 1번씩 갈아줍니다.
3. 놀아주기
다리에 힘이 없는 3개월까지는 매우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발바닥이 미끄러지지 않게 털을 자주 잘라주고 발톱은 혈관이 있으니 뽀쪽한 끝만 1~2mm 잘라줍니다.
갑자기 들어 올리면 심하게 놀라므로 주의해야 하며 밤에 낑낑대면 엄마가 보고싶거나 목이마르거나 덥거나 배가 고픈 경우입니다. 어린 강아지는 절대 혼내지 말고 8개월이 될 때까지는 무조건 받아주고 재미있게 놀아주어야만 명랑하고 착한 성격의 강아지가 됩니다.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자기영역이 필요합니다. 간섭없이 쉴 수 있는 쾌적한 장소가 필요합니다. 배변보는 장소와 가까운 곳에 강아지집을 마련해 줍니다. 집에 있을 때는 손으로 꺼내지 마시고 스스로 반가워 나오도록 두세요,
4. 배변훈련
생후 5개월이 넘으면 배변훈련이 가능하며 2개월정도 걸립니다. 5개월이 될 때 까지는 키우는 사람이 애정을 가지고 배변을 치우는 수고를 하여야 합니다. 화장실이나 배란다를 이용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러나 5개월까지는 의미가 없으므로 훈련으로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강아지는 더럽고 깨끗한 개념이 없으므로 절대로 이해를 시키려하지 말고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올바른 훈련입니다. 배변훈련을 잘못 알고 혼을 내거나 너무 일찍 시작하면 배변에 공포감만 생기게 되어 배변을 영영 못가리는 천덕꾸러기 강아지가 되고 맙니다.
5. 건강,미용
예방접종은 철저히 하시고 모발,발톱 미용은 위생상 필요하니 가까운 병원에 들려 꼭 상담하신 후 주기적으로 들리도록 합니다. 단골 병원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는 오랜역사속에서 야생성을 많이 잃어 버렸고 사람이 돌보지 않으면 건강하게 살 수 없습니다. 어린아기와 똑 같으니 깊은 애정으로 돌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가 성격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이상을 보이면 지체하지 마시고 경험자나 병원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분양받은 어린 강아지 키우기 5가지수칙
1. 먹이주기
5개월까지는 씹는 이가 거의 없으므로 우유와 불린 먹이를 줍니다. 우유는 아침,저녁,늦은밤 3회정도를 어른스푼 가득 1술을 끓여 식힌 물로 잘 개어 우유정도의 진하기로 미지근한 온도로 타 줍니다.
강아지용 우유는 3~4개월 지난 후부터 안 주셔도 됩니다.
먹이는 방부제가 없고 축산폐기물을 안쓰는 올바른 어린강아지용 먹이를 식수에 20분쯤 불려 줍니다. 3개월까지는 어른스푼가득 2술을 1끼정도로 보면 되고 하루 4~5회를 주도록 합니다.
불려 줄 물은 꼭 식수를 쓰시고 먹이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넉넉하게 부어 20~30분간 불려 주어야 합니다. 그릇도 세균증식을 생각하여 자주 씻어주도록 합니다.
먹이는 많이 주면 탈이나기 쉬우므로 조금씩 자주 주어야 합니다. 8개월째부터는 아침,저녁 2번과 중간에 간식을 줍니다.
소금간이 있는 사람음식은 주지 마시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방부제나 축산폐기물이 안 들어간 품질좋은 먹이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 물주기
꼭 끊인 물이나 생수를 주어야 배탈이 안납니다. 수돗물은 어린강아지에게 절대 안됩니다. 어린 강아지는 배탈이 잘나며 설사를 하면 꼭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합니다.
물그릇은 강아지가 쏱지 못하게 밑이 넓고 무거운 그릇에 주거나 빨아먹는 급수기를 줍니다. 물은 하루 1번씩 갈아줍니다.
3. 놀아주기
다리에 힘이 없는 3개월까지는 매우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발바닥이 미끄러지지 않게 털을 자주 잘라주고 발톱은 혈관이 있으니 뽀쪽한 끝만 1~2mm 잘라줍니다.
갑자기 들어 올리면 심하게 놀라므로 주의해야 하며 밤에 낑낑대면 엄마가 보고싶거나 목이마르거나 덥거나 배가 고픈 경우입니다.
어린 강아지는 절대 혼내지 말고 8개월이 될 때까지는 무조건 받아주고 재미있게 놀아주어야만 명랑하고 착한 성격의 강아지가 됩니다.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자기영역이 필요합니다.
간섭없이 쉴 수 있는 쾌적한 장소가 필요합니다. 배변보는 장소와 가까운 곳에 강아지집을 마련해 줍니다. 집에 있을 때는 손으로 꺼내지 마시고 스스로 반가워 나오도록 두세요,
4. 배변훈련
생후 5개월이 넘으면 배변훈련이 가능하며 2개월정도 걸립니다.
5개월이 될 때 까지는 키우는 사람이 애정을 가지고 배변을 치우는 수고를 하여야 합니다. 화장실이나 배란다를 이용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러나 5개월까지는 의미가 없으므로 훈련으로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강아지는 더럽고 깨끗한 개념이 없으므로 절대로 이해를 시키려하지 말고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올바른 훈련입니다. 배변훈련을 잘못 알고 혼을 내거나 너무 일찍 시작하면 배변에 공포감만 생기게 되어 배변을 영영 못가리는 천덕꾸러기 강아지가 되고 맙니다.
5. 건강,미용
예방접종은 철저히 하시고 모발,발톱 미용은 위생상 필요하니
가까운 병원에 들려 꼭 상담하신 후 주기적으로 들리도록 합니다.
단골 병원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는 오랜역사속에서 야생성을 많이 잃어 버렸고
사람이 돌보지 않으면 건강하게 살 수 없습니다.
어린아기와 똑 같으니 깊은 애정으로 돌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가 성격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이상을 보이면 지체하지 마시고 경험자나 병원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