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시리즈 올드 게이머라면 그리고 알피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붉은머리 아돌' 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아돌은 일본의 유명한 팔콤의 게임인 '이스'시리즈에 나오는 주인공이다. 뭐어..'붉은 머리의 용사' 라는 설정인데, 시리즈마다 왠지 늙지도 않고 게임에 나오는 여인네들의 가슴에 불질러놓고 항상 도망친다(犬자식!) 게임의 그래픽자체는 시리즈마다 약간씩 틀리긴 한데. 공통점은 '아기자기하다'는 것이다. 다른 게임은 더 멋지고 정교한 그래픽을 추구하지만 이스시리즈는 아기자기한 요소에 누구나 할수있을정도의 간결한 게임방식. 그리고 매니아들을 위한 숨겨진 요소들, 뭐 그런것들로 그래픽만 추구하는 게임들을 비웃듯이 성공했다. 현재 가장 최근 나온 작품은 '이스6 : 펠나가의 맹세'다 올 11월에 다음 작품이 나온다고 한다. 역시 기대하고있자. 2
이스 2 이터널
이스 시리즈
올드 게이머라면 그리고 알피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붉은머리 아돌' 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아돌은 일본의 유명한 팔콤의 게임인 '이스'시리즈에 나오는
주인공이다.
뭐어..'붉은 머리의 용사' 라는 설정인데,
시리즈마다 왠지 늙지도 않고 게임에 나오는 여인네들의 가슴에
불질러놓고 항상 도망친다(犬자식!)
게임의 그래픽자체는 시리즈마다 약간씩 틀리긴 한데.
공통점은 '아기자기하다'는 것이다.
다른 게임은 더 멋지고 정교한
그래픽을 추구하지만 이스시리즈는 아기자기한 요소에
누구나 할수있을정도의 간결한 게임방식.
그리고 매니아들을 위한 숨겨진 요소들, 뭐 그런것들로
그래픽만 추구하는 게임들을 비웃듯이 성공했다.
현재 가장 최근 나온 작품은 '이스6 : 펠나가의 맹세'다
올 11월에 다음 작품이 나온다고 한다.
역시 기대하고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