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pattern 으로 보자면 말이야.. 10대에 세상의 근본이치좀 알게되고 20대에 패기를 믿고, 30대에 성공을 맡으며 40대에 중년의 중압감좀 느껴주고 50대에 자식들 하나씩 출가 시키고 60대에 인생을 논하고 70대에 죽음을 기다리겠지... 지금 겪고있는게 인생의 전부같이 느껴지는거지 그게 전부거든,순간순간이, 세상사에 끌려다니며 산다면 인간은 삶에대한 진지한 성찰도 고뇌도 번뇌도 필요없어, 근데 말야 갓 싹트기 시작한 내 이성의 본능은 그걸 거부하네, 그냥 세상 흘러 가는데로 살면 그냥 동물적 쾌락과 사회가 심어준 틀안에서 생각하고 따르면 되는데 말야 나는 항상 생각해, 이보다 다른 세상은 없을까, 얽매이지 않고 순수한 이성많이 존재하는 세계말이야, 거기선 인생을 논할 필요도 없고, 격분이나 불완전한 인간이기 떄문에 생기는 트러블도 없어, 그냥 다좋아, 행복이란 국어사전에 나와있는 그런 걸로 표현할수 없어, ...................................shut Up 하고 다시 sat공부나 하자...... p.s 아 그건 그렇고, 빨리,미치도록 대학이나 가고싶다.
현실속에서의 쓸데없는 gibberish
지금의 pattern 으로 보자면 말이야..
10대에 세상의 근본이치좀 알게되고 20대에 패기를 믿고, 30대에 성공을 맡으며 40대에 중년의 중압감좀 느껴주고 50대에 자식들 하나씩 출가 시키고 60대에 인생을 논하고 70대에 죽음을 기다리겠지...
지금 겪고있는게 인생의 전부같이 느껴지는거지 그게 전부거든,순간순간이,
세상사에 끌려다니며 산다면 인간은 삶에대한 진지한 성찰도 고뇌도 번뇌도 필요없어,
근데 말야 갓 싹트기 시작한 내 이성의 본능은 그걸 거부하네, 그냥 세상 흘러 가는데로 살면 그냥 동물적 쾌락과 사회가 심어준 틀안에서 생각하고 따르면 되는데 말야
나는 항상 생각해, 이보다 다른 세상은 없을까, 얽매이지 않고
순수한 이성많이 존재하는 세계말이야,
거기선 인생을 논할 필요도 없고, 격분이나 불완전한 인간이기 떄문에 생기는 트러블도 없어,
그냥 다좋아, 행복이란 국어사전에 나와있는 그런 걸로 표현할수 없어, ...................................shut Up 하고
다시 sat공부나 하자......
p.s 아 그건 그렇고, 빨리,미치도록 대학이나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