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년 x월 xx일 오늘 .. 난 차였다......

최명란200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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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년 x월 xx일

 

오늘 .. 난 차였다......

 

가는길에 포장 마차를 찾았다...........

 

난 술을 먹었다.......

 

왼지 니가 없는게 힘들었다....

 

항상 기다리는것도 나

 

항상 만나자고 하는것도 나............

 

내가 왜 널 좋아하는것 같지 ????

 

그래... 웃자...

 

10초간 웃어서 .... 널 잃어 버릴꺼야 ..

 

너같은 남자 .. 잃어 버릴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거울을 봤다.....

 

난.. 웃고 있었다 .........

 

근데 ..... 근데 ..

 

왜....

 

울고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