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친구가 전화를 했다,반가운 친구,군인임에도 유일하게 통화가 즐거운 친구의 전화,"나 내일모레 전역해"라고 말하는 그친구의 말에,거짓말하지 말라며,휴가나오냐고 물었는데..정말 전역 한다고 하네..바보같이 왜 총에맞구 지랄이야..ㅠㅠ총에 다리를 맞아서 수술을 했다는 친구..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친구가 다친게 너무 속상해서.."괜찮아?빙신같이 다쳐놓고 왜 웃고 난리야!"소릴 질러버렸는데..."그럼우냐..?"하는 그 친구의 말에 할말이 없었다..남자친구 생각이났다,울컥했다,너무 속상하다,휴휴_발상권...내가 진짜 너땜에 미쳐..빨리 낳아라...
나쁜군대..
군대간 친구가 전화를 했다,
반가운 친구,
군인임에도 유일하게 통화가 즐거운 친구의 전화,
"나 내일모레 전역해"
라고 말하는 그친구의 말에,
거짓말하지 말라며,
휴가나오냐고 물었는데..
정말 전역 한다고 하네..
바보같이 왜 총에맞구 지랄이야..ㅠㅠ
총에 다리를 맞아서 수술을 했다는 친구..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친구가 다친게 너무 속상해서..
"괜찮아?빙신같이 다쳐놓고 왜 웃고 난리야!"
소릴 질러버렸는데...
"그럼우냐..?"
하는 그 친구의 말에 할말이 없었다..
남자친구 생각이났다,
울컥했다,
너무 속상하다,
휴휴_발상권...내가 진짜 너땜에 미쳐..빨리 낳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