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_

박혜진200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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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_

 

 

인연이

아닌가요,,,,,,,,.

우린,.

 

이렇게 흐릿해지는 사랑을 해야 할 사람들이였나요,.

 

시간이 갈수록 확신이 드는 사랑대신

갈수록 힘들어지네요,.

그대,.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바람이 어깨를 감싸듯

만날 수 있는 당신을 사랑하고싶었습니다...

 

지쳐 목놓아 울고 있는 나는_

 

이젠..

그런 사람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우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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