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여는 순간..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오늘은 엄마가 무엇을 해주셨을까하며 웃음을 짓게 해야지..그래서 고구마 돈까스롤 과 방실방실 웃는 못난이 주먹밥하나를만들었습니다. 미남은 아니지만 친근해보이는 얼굴로..신선한 야채마을에 누워있는 모양으로.. 김밥만 싸기에는 좀 외로울 것 같아서파스타로 새콤달콤 샐러드도 곁들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소스는 돈까스및 튀김은 케첩이 아닌타코야끼 소스구요..야채에 뿌려있는 소스는 케찹이 아닌...초고추장입니다. 느끼함을 덜하기 위함이죠.첨부파일 : 사진 127(7625)_0400x0304.swf5
꼬마김밥과 파스타샐러드..그리고 고구마 돈까스롤과 방글이.
도시락을 여는 순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엄마가 무엇을 해주셨을까하며 웃음을 짓게
해야지..
그래서 고구마 돈까스롤 과 방실방실 웃는 못난이 주먹밥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미남은 아니지만 친근해보이는 얼굴로..
신선한 야채마을에 누워있는 모양으로..
김밥만 싸기에는 좀 외로울 것 같아서
파스타로 새콤달콤 샐러드도 곁들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소스는 돈까스및 튀김은 케첩이 아닌
타코야끼 소스구요..
야채에 뿌려있는 소스는 케찹이 아닌...
초고추장입니다. 느끼함을 덜하기 위함이죠.
첨부파일 : 사진 127(7625)_0400x0304.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