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김밥과 파스타샐러드..그리고 고구마 돈까스롤과 방글이.

우정아2006.10.16
조회258

도시락을 여는 순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엄마가 무엇을 해주셨을까하며 웃음을 짓게

해야지..

그래서 고구마 돈까스롤 과 방실방실 웃는 못난이 주먹밥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미남은 아니지만 친근해보이는 얼굴로..

신선한 야채마을에 누워있는 모양으로..

 

김밥만 싸기에는 좀 외로울 것 같아서

파스타로 새콤달콤 샐러드도 곁들였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소스는 돈까스및 튀김은 케첩이 아닌

타코야끼 소스구요..

야채에 뿌려있는 소스는 케찹이 아닌...

초고추장입니다. 느끼함을 덜하기 위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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