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문제.. (꼭 봐주세요...^^)

장미림2006.10.16
조회2,620
동물학대문제.. (꼭 봐주세요...^^)


 

 

제목을 보고 동물학대예기를 왜할까 하시는분들도 있으실거고

동물학대 하는게 무슨상관이냐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요즘 특히 ..

한국이든.. 외국이든 국적불문하고 동물학대사건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지옥사건..

백구를 긴줄에 묶어서 패고 도망가면 줄당겨서 계속패고..

고양이를 불태워죽이고

고양이 양쪽귀를다 자르고....

 

정말 말도 못할 끔찍한사건들이 많습니다..

어느순간 신문에 나오고 인터넷에 떠돌때는 이슈가 되겠죠

불쌍하고 슬프다는 댓글들도 많을테고요

하지만 잠시뿐입니다

그대로 변한거 없이 법은 학대를 해도 20만원에 벌금뿐입니다...

 

 

위에 사진.. 개지옥 사건으로...

주인이 개를 조그만 우리에 가득넣고

새끼들도 죽고

더러운환경으로 바이러스가 옮겨져서 탈장으로 죽어갑니다..

 

저 개주인.. 아주 떳떳하게 떠듭니다..

보상해달라

 

꼭 사건이 보상으로 마무리 지어야할까요?

만약 동물학대법이 지금같이 약하지 않다면 어떠케 될까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동물 정말 .. 신경을 않쓰면 눈에 띠지않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동물한테 하는 악한짓들

사람한테는 않한다고 누가 장담할수있을까요??

 

 

 

 

http://cytogether.cyworld.nate.com/campaign/onlinesign/campaign_onlinesign_thanks_view.asp?info_seq=137&town_id=70046820

 

 

위에 주소는... 동물학대법이 강화되게 하자는 서명입니다..

서명하는데 1분도 시간걸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 1분도 귀찮다는 분들..

위에 링크된 주소에 꼭 가서 동영상만이라도 봐줬으면 좋겠네요..

 

불쌍한 개들이 쇠사슬에 목이 졸려서 살고있지만

주인은 아주 떳떳합니다....

 

 

전 보신탕 예기를 꺼내고싶은것도 아니고..

다만....

동물들도 아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끼고.. 슬픔을 느낍니다...

꼭 동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그렇게 잔인한 고통을 받아야할까요?

 

 

서명으로... 법이 쉽게 바뀌지는 않을거 알지만..

서명이 많아질수록

지금도 고통받는 동물들이 하루라도 편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여론게시판에 거의 매일 올라오는 글들이 군대문제.. 남녀차별.. 외모문제..

그예기들이 거의지만...

 

하루에 죽어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위해

꼭 서명 해주세요 ^^

글솜씨없는 제글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전분명히 말했습니다.
보신탕문제로 싸우려고 글을 올린것도 아니고
글에 내용과 전혀 맞지않은 댓글 보려고 올린것도 아닙니다.

그냥 서명....
정말 매일 맞고 아파하고 고통을받는 동물들을 위한 동물을 학대해도 20만원 벌금이아닌
아주 강화된법이 생기길 빌며 한분이라도 서명하길 위해서 글을 썼습니다.


개를 잡는모습은.. 동물을 잡는모습은 잔혹하다구요?
저번에 고양이 머리에 못을박힌 경우는 참 이슈화됐습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없이 아무도 모르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몽둥이로 개를 때리고.. 담배불로 다리를 지지고..
 밧줄. 나이롱끈. 옷걸이로 목을 조여서 살이 파질정도로 목에박힌 개들..
 산에서 개를 잡는다고 칼로 도려내는죽이던일..
 산에서 개를 야구방망이로 때리면서 죽이던일..
 콘테이너 박스에 숨어있는 개들을 공기총으로 난사해 쏴죽인일...

 

사람들이 상상도 못할정도로 아주 끔직한 사건들이 많습니다.
제발.........
하루에 매일 고통받가는 동물들을 위해 서명을해주세요..

 

 

동물학대법이 강화되면 개나 고양이만 해당하는게 아닙니다.

사슴이고.. 야생동물이고.. 불쌍한동물들

우리나라에서 너무 아프게 고통받는 동물들이 해당이되는겁니다

 

제발 생각한번 더하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