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명쯤은 있다. 어딜가나 하나씩은 끼어있는 똘끼 넘치는 '남자' (여자편은 나중을 기약하자) 재미삼아 올려보니 너무 뜨끔해하진 말자~ 1. 술마시고 재밌게 놀다가 뜬금없이 '가슴' 만지는 남자. (워~워~워~ 흔치는 않지만 분명 있다. 그건 어디서 배운 버릇일까-_- 정말 또라이다) 2. 처음보는 여자앞에서 '코딱지' 파 선물하는 남자. '이거 먹을래?' (음.. 믿고 싶진 않을지 몰라도 그런놈을 본적이 있다. 중요한건 그놈의 말은 '진심'이였다는 거-_-) 3. 여자화장실에 몰카설치하는 남자. (그건 봐서 모하려고-_- 똘끼를 넘어서 수준이하의 저질남이다. 오물을 보며 '탁탁탁'을...? 웩~) 4. 행운의 편지 들이대는 남자. (나도 봤거든. 아찔한.......한모씨의 행동. 그런상황이라면 그러려니 할지도 모르지만.... 연애편지 대신 행운의 편지 주는 남자는 뭔데-_-?) 5. 차타고 지나가다 '야~ 우리 '앙앙' 할래?~' 라며 소리치는 남자. (가끔 술마시고 또라이짓 하는 남자들의 행동 중 하난데, 왜 꼭 그런 상황에서만 그럴수 있는건지. 이왕 할거면 직접대고 말하지, 달리는 차에서 떠들어 대면 여자가 달리는 차를 쫓아가며 '좋아요~옵빠~'라고 할 순 없잖아-_-? 그러기엔 너무 용기가 없었나...........) 6. 여자앞에서 '그곳'을 긁는 남자. (습관인거니? 아님 섹스어필? 그래도 말야........ 그거 정말 추해-_-) 7. 아직도 '아스케끼~'를 일삼는 남자. (나이가 몇갠데..... 아직도 여자 치마를 들추고 다니시나. 아! 이런 남자들은 그래도 양반이야. 어떤 남자는... 아직도 '똥찝~' 하고 다니더라..........) 8. 여자화장실에서 커피마시며 '똥'싸는 남자. (이건 내 주변인물이다. 그래서 물어봤다. 이유가 뭐냐고...... '남자화장실은 냄새나잖아.....' 그럼 커피는? '응~을 보려면 담배가 필요한데, 담배를 피면 커피가 땡기거든..' 와우-_- 할말잃음) 9. 여자와 잠자리 때 '신음소리' 녹음하는 남자. (또라이가 아닌, 변태?! 그거 다시 들어 뭐하시려고.... 뭐 개인사정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거 정말 또라이 짓인건 아니-_-?) 10. 나 버리고 다른 뇬 만나는 남자. (하하하하~ 이건 살짝 웃으라고~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은 짓은, 지금 당신이 사랑하는 그녀를 등지고 새로운 이성에 한 눈을 파는 짓이라구. 그녀만큼 당신을 사랑하는 여자가 또 있을까......?) 약간은 흔하지 않은 케이스들일지 모른다. 아니, 어쩜 굉장히 흔하지 않은 일들일지도.. 그러나 인간은 한 번쯤 '똘끼'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한다. 자신의 호기심이나 자극요법으로 시작된 똘끼는 어쩜 누군가를 지독히 괴롭게 할지도 모른다. 도가 지나친 자신의 '똘끼'는 주변의 경고를 받아들여 줄 필요가 있다. 처음에야 재미로 당신의 똘끼를 봐주겠지만, 당신의 똘끼를 즐거워하던 친구들 모두 뒤돌아 한 마디씩 할껄. '에라이, 또라이~' By。Hyun_Soo1
남자의 똘끼(By. 현수)
꼭 한명쯤은 있다. 어딜가나 하나씩은 끼어있는 똘끼 넘치는 '남자' (여자편은 나중을 기약하자)
재미삼아 올려보니 너무 뜨끔해하진 말자~
1. 술마시고 재밌게 놀다가 뜬금없이 '가슴' 만지는 남자.
(워~워~워~ 흔치는 않지만 분명 있다. 그건 어디서 배운 버릇일까-_- 정말 또라이다)
2. 처음보는 여자앞에서 '코딱지' 파 선물하는 남자. '이거 먹을래?'
(음.. 믿고 싶진 않을지 몰라도 그런놈을 본적이 있다. 중요한건 그놈의 말은 '진심'이였다는 거-_-)
3. 여자화장실에 몰카설치하는 남자.
(그건 봐서 모하려고-_- 똘끼를 넘어서 수준이하의 저질남이다. 오물을 보며 '탁탁탁'을...? 웩~)
4. 행운의 편지 들이대는 남자.
(나도 봤거든. 아찔한.......한모씨의 행동. 그런상황이라면 그러려니 할지도 모르지만....
연애편지 대신 행운의 편지 주는 남자는 뭔데-_-?)
5. 차타고 지나가다 '야~ 우리 '앙앙' 할래?~' 라며 소리치는 남자.
(가끔 술마시고 또라이짓 하는 남자들의 행동 중 하난데, 왜 꼭 그런 상황에서만 그럴수 있는건지.
이왕 할거면 직접대고 말하지, 달리는 차에서 떠들어 대면 여자가 달리는 차를 쫓아가며
'좋아요~옵빠~'라고 할 순 없잖아-_-? 그러기엔 너무 용기가 없었나...........)
6. 여자앞에서 '그곳'을 긁는 남자.
(습관인거니? 아님 섹스어필? 그래도 말야........ 그거 정말 추해-_-)
7. 아직도 '아스케끼~'를 일삼는 남자.
(나이가 몇갠데..... 아직도 여자 치마를 들추고 다니시나. 아! 이런 남자들은 그래도 양반이야.
어떤 남자는... 아직도 '똥찝~' 하고 다니더라..........)
8. 여자화장실에서 커피마시며 '똥'싸는 남자.
(이건 내 주변인물이다. 그래서 물어봤다. 이유가 뭐냐고...... '남자화장실은 냄새나잖아.....'
그럼 커피는? '응~을 보려면 담배가 필요한데, 담배를 피면 커피가 땡기거든..' 와우-_- 할말잃음)
9. 여자와 잠자리 때 '신음소리' 녹음하는 남자.
(또라이가 아닌, 변태?! 그거 다시 들어 뭐하시려고.... 뭐 개인사정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그거 정말 또라이 짓인건 아니-_-?)
10. 나 버리고 다른 뇬 만나는 남자.
(하하하하~ 이건 살짝 웃으라고~ 세상에서 가장 바보같은 짓은, 지금 당신이 사랑하는 그녀를
등지고 새로운 이성에 한 눈을 파는 짓이라구. 그녀만큼 당신을 사랑하는 여자가 또 있을까......?)
약간은 흔하지 않은 케이스들일지 모른다. 아니, 어쩜 굉장히 흔하지 않은 일들일지도..
그러나 인간은 한 번쯤 '똘끼'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한다.
자신의 호기심이나 자극요법으로 시작된 똘끼는 어쩜 누군가를 지독히 괴롭게 할지도 모른다.
도가 지나친 자신의 '똘끼'는 주변의 경고를 받아들여 줄 필요가 있다.
처음에야 재미로 당신의 똘끼를 봐주겠지만,
당신의 똘끼를 즐거워하던 친구들 모두 뒤돌아 한 마디씩 할껄.
'에라이, 또라이~'
By。Hyun_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