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ㅜㅜ 아침에 인났는데 주책할수 없는 내머리

최희정2006.10.16
조회12

미치겠다.ㅜㅜ

 

아침에 인났는데

 

주책할수 없는 내머리;;미치겠다.ㅜㅜ 아침에 인났는데 주책할수 없는 내머리

 

으악~

 

엄마 머리 한다고 하길래.

 

따라가서 나도했다.ㅋㅋ

 

난 진짜 롤파마 살짝 할라고했는데.

 

파마 완전 나왔다.ㅜㅜ

 

어쩔꺼야. 또 뽀글뽀글 에잇!!

 

에휴..ㅠㅠ나 짜잉난다 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선미언니가 파마하면 안된다고했는데;

 

머리결 또 완전 상하겠네..ㅠㅠ

 

히히히^^

 

몰라 당분간 안나가!!머리땜시 나 속상해.ㅋㅋㅋ

 

에휴~ㅋ

 

엄마는 머리 잘나왔다고

 

좋아하고 난 투덜투덜.미치겠다.ㅜㅜ 아침에 인났는데 주책할수 없는 내머리ㅋㅋ

 

머리하고 집에 오면서 엄마랑 겹살이 먹자고해서

 

겹살이 먹고 집에 들어왔다.ㅠㅠ

 

에휴~나 어째.ㅜㅜㅜㅜㅜㅜㅜㅜ

 

머리 짜잉나!!!!!!!!!!!!미치겠다.ㅜㅜ 아침에 인났는데 주책할수 없는 내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