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사계절이 찜통 같습니다. 종이로 부채삼아 부치시는 분들을 자주 뵙게되죠. 지금같은 초가을 반팔입을까 긴팔입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찜통같은 지하철 때문이죠.
늦놈과 초가을은 대부분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겨울은 엄청나게 강력한 난방으로 찜통을 만듭니다. 여름은 당연히 찜통이구요.
근본적인 이유는 지하철 특성상 경쟁이 없는 독점이기 때문에 고객의 불편을 제대로 파악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열차기사야 운전실에서 혼자 있기 때문에 승객의 상태는 제대로 파악을 못하죠. 승객이 덥던 말던 관심이 없습니다. 어차피 수익산업도 아니고 국민 세금으로 대부분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부차적 이유는
1. 인열에 대해 고려를 하지 않습니다. 실외기온으로 기준을 삼아서 늦봄이나 초가을은 사각지대가 됩니다. 물론 밖의 날씨는 선선할지 모르나 사람들의 열로 인해 지하철은 더워진다는 것을 모릅니다. 특히나 출퇴근 러시아워 시간의 불쾌지수는 극에 달해있는데 더워서 땀까지나면 지하철에 분통이 터집니다.
2. 계절에 따라 승객들의 옷의 두깨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겨울에 지하철 의자가 뜨거워서 어이없었던 기억을 가진 분들이 많을것입니다. 겨울은 옷을 두껍게 입기 때문에 지하철 내 기온이 평소보다 낮아야 불쾌감을 안느낍니다. 근데 한번 틀은 난방을 끄기 귀찮은지 지하철은 계속 찜통을 만듭니다. 지하철만타면 여름이 됩니다. 승객들이 귀찮게 겨울에 반팔 입고 다녀야 겠습니까?
3. 상황에맞게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기상이변으로 봄과 가을인데 갑자기 더워질 수 있습니다. 근데 지하철은 틀 기간이 아니라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작동을 안시킵니다.
4. 버스와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버스는 승객과 같은 칸에 있기 때문에 기사님들이 능동적으로 에어컨과 난방을 작동하십니다. 반대로 지하철은 혼자칸에서 기사님이 계십니다.
5. 지하는 지상과 온도가 약간 다릅니다.
해결방안
추천 방안 : 지하철안에 온도계를 설치해서 기사가 상황에 맞게 능동적으로 에어컨을 키고 난방을 꺼야합니다. 어느 수준의 온도가 되면 알람이 울리는 형태가 좋을거 같습니다. 기상청의 기온을 기준으로 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기타 방안 1: 각 열에 있는 인터폰으로 승객의 불만을 듣고 능동적으로 대처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승객마다 느끼는 것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기타방안 2: 에어컨의 파워를 강하게 하고 난방이 약하게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춥니다. 이것의 문제는 예산이 엄청 들기 때문에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기타방안 3: 러시아워 시간에는 운행 대수를 늘려야 합니다. 근데 이것도 최소한 열차간격이 필수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죠.
지하철 임금은 상대적으로 높다고 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임금을 받으시는 만큼 승객들의 짜증을 줄여야합니다.
요즘 국감에서 65세 이상 노인, 독립유공자에 대한 우대권 발급으로 운임수입이 감소하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내면서 직원가족 무임승차권이 2002년 12억5500만원, 2003년 14억3500만원, 2004년 16억4700만원, 2005년 18억4500만원, 올 8월까지는 10억7600만원에 달하고 있다고 비판을 받았습니다. 뭐 직원가족 그렇게 하는 것은 비판은 안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욕을 안먹으려면 승객들의 입장에서 운행을 해야합니다.
요즘 정부에서 대대적으로하는 요일제운행을 강조하는데 그러려면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많이 개선시켜야 합니다.
분명 또 어이없는 사람들은 그거 싫으면 돈모아서 차끌고 다녀라는 소리를 하겠죠. 하지만 우리나라같은 석유 안나는 국가에서는 대중교통이용이 미덕이고 워낙 차가 밀리니 지하철의 메리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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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신 분들에게 보너스 정보 드릴께요.
명품 정품과 이미테이션 구분법입니다.
요즘 Armani니 Gucci, ST. Dupont, Prada 정장 이미테이션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정품 구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센스있는 분들은 느낌으로 바로 아시겠지만 특징을 서술하겠습니다.
1. 목뒤 라벨에 브랜드명이 있으면 가짜입니다. 정품은 Made in Italy만 써있습니다. 또한 소재가 있는 라벨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 브랜드 표시는 없습니다.
2. 오른쪽 아래 자켓 안에 브랜드 라벨이 있습니다.
3. 자켓 겉 왼쪽팔 손목가까운 곳에 브랜드가 적힌 천이 붙어있으면 가짜입니다. 명품이 그렇게 대놓고 표시내지는 않죠. 상식적으로 말이죠.
지하철 왜 항상 찜통일까?
지하철은 사계절이 찜통 같습니다. 종이로 부채삼아 부치시는 분들을 자주 뵙게되죠. 지금같은 초가을 반팔입을까 긴팔입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찜통같은 지하철 때문이죠.
늦놈과 초가을은 대부분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겨울은 엄청나게 강력한 난방으로 찜통을 만듭니다. 여름은 당연히 찜통이구요.
근본적인 이유는 지하철 특성상 경쟁이 없는 독점이기 때문에 고객의 불편을 제대로 파악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열차기사야 운전실에서 혼자 있기 때문에 승객의 상태는 제대로 파악을 못하죠. 승객이 덥던 말던 관심이 없습니다. 어차피 수익산업도 아니고 국민 세금으로 대부분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부차적 이유는
1. 인열에 대해 고려를 하지 않습니다. 실외기온으로 기준을 삼아서 늦봄이나 초가을은 사각지대가 됩니다. 물론 밖의 날씨는 선선할지 모르나 사람들의 열로 인해 지하철은 더워진다는 것을 모릅니다. 특히나 출퇴근 러시아워 시간의 불쾌지수는 극에 달해있는데 더워서 땀까지나면 지하철에 분통이 터집니다.
2. 계절에 따라 승객들의 옷의 두깨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겨울에 지하철 의자가 뜨거워서 어이없었던 기억을 가진 분들이 많을것입니다. 겨울은 옷을 두껍게 입기 때문에 지하철 내 기온이 평소보다 낮아야 불쾌감을 안느낍니다. 근데 한번 틀은 난방을 끄기 귀찮은지 지하철은 계속 찜통을 만듭니다. 지하철만타면 여름이 됩니다. 승객들이 귀찮게 겨울에 반팔 입고 다녀야 겠습니까?
3. 상황에맞게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기상이변으로 봄과 가을인데 갑자기 더워질 수 있습니다. 근데 지하철은 틀 기간이 아니라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작동을 안시킵니다.
4. 버스와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버스는 승객과 같은 칸에 있기 때문에 기사님들이 능동적으로 에어컨과 난방을 작동하십니다. 반대로 지하철은 혼자칸에서 기사님이 계십니다.
5. 지하는 지상과 온도가 약간 다릅니다.
해결방안
추천 방안 : 지하철안에 온도계를 설치해서 기사가 상황에 맞게 능동적으로 에어컨을 키고 난방을 꺼야합니다. 어느 수준의 온도가 되면 알람이 울리는 형태가 좋을거 같습니다. 기상청의 기온을 기준으로 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기타 방안 1: 각 열에 있는 인터폰으로 승객의 불만을 듣고 능동적으로 대처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승객마다 느끼는 것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기타방안 2: 에어컨의 파워를 강하게 하고 난방이 약하게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춥니다. 이것의 문제는 예산이 엄청 들기 때문에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기타방안 3: 러시아워 시간에는 운행 대수를 늘려야 합니다. 근데 이것도 최소한 열차간격이 필수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죠.
지하철 임금은 상대적으로 높다고 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임금을 받으시는 만큼 승객들의 짜증을 줄여야합니다.
요즘 국감에서 65세 이상 노인, 독립유공자에 대한 우대권 발급으로 운임수입이 감소하고 있다며 불만을 나타내면서 직원가족 무임승차권이 2002년 12억5500만원, 2003년 14억3500만원, 2004년 16억4700만원, 2005년 18억4500만원, 올 8월까지는 10억7600만원에 달하고 있다고 비판을 받았습니다. 뭐 직원가족 그렇게 하는 것은 비판은 안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욕을 안먹으려면 승객들의 입장에서 운행을 해야합니다.
요즘 정부에서 대대적으로하는 요일제운행을 강조하는데 그러려면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많이 개선시켜야 합니다.
분명 또 어이없는 사람들은 그거 싫으면 돈모아서 차끌고 다녀라는 소리를 하겠죠. 하지만 우리나라같은 석유 안나는 국가에서는 대중교통이용이 미덕이고 워낙 차가 밀리니 지하철의 메리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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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신 분들에게 보너스 정보 드릴께요.
명품 정품과 이미테이션 구분법입니다.
요즘 Armani니 Gucci, ST. Dupont, Prada 정장 이미테이션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정품 구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센스있는 분들은 느낌으로 바로 아시겠지만 특징을 서술하겠습니다.
1. 목뒤 라벨에 브랜드명이 있으면 가짜입니다. 정품은 Made in Italy만 써있습니다. 또한 소재가 있는 라벨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 브랜드 표시는 없습니다.
2. 오른쪽 아래 자켓 안에 브랜드 라벨이 있습니다.
3. 자켓 겉 왼쪽팔 손목가까운 곳에 브랜드가 적힌 천이 붙어있으면 가짜입니다. 명품이 그렇게 대놓고 표시내지는 않죠. 상식적으로 말이죠.
명품 한국지사에서 일하는 분에게 물어보니 여성옷도 요즘은 그런식으로 나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