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 bigmamam(빅마마) 곡명 : 연(捐) 버릴 연 앨범명 : for the p

이한결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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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 연(捐) 버릴 연

앨범명 : for the people

 

지금 어디 있는지 아프지는 않는지

가슴 속에 담아둔 말 전하고는 싶은데

도데체 넌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아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순 없는지

가슴 깊숙이 차오르는 너를 향한 마음에

그 어떤 말도 알 수 없는 인형된거 같아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 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여와

또 다시 찾아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 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여와

또 다시 찾아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같은 나라서~

 

모두 다 한번쯤은 겪는 일이라

처음에 나도 아프지 않을 줄 알았어

하루 하루 버텨 가는 내 모습 보면~

떠난 사람 절대로 만날 수 없단 걸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같은 나라서~~


 

 

 

알다 시피 이제막 나온 big mama 의 3집 앨범 수록곡중

 

체념. 체념후 에 이은 가슴 아픈 노래인거 같다 ..

 

가사 하나 하나 날 어지럽힌다 ..

 

버려야 되는데 왜 이리 무거운지

 

하나씩 떨구듯이 버릴려 하는데

 

하나를 버리면 2~3개를 더 짊어 지는거

 

같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