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시즌2 주인공을 맡은 세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톱스타 세븐이 화제의 드라마 '궁' 시즌2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한 제작 관계자는 16일 "최근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와 세븐 측이 서울 시내 모처에서 만나 출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궁' 시즌2 주인공으로 거론되며 화제를 모았던 세븐의 출연이 사실로 확인됐다. 세븐은 자신의 연기 데뷔작으로 '궁' 시즌2를 결정하며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많은 드라마와 영화 출연 섭외에도 연기활동을 거절해온 세븐은 지난달 말 '궁' 시즌2의 주연배우가 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에서 판권 구입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화제가 끊이지 않았다. 세븐은 이미 주인공 물망에 올랐을 당시부터 네티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궁' 시즌1이 어느날 갑자기 황태자비로 선택된 채경의 좌충우돌 황실 생활기를 그렸다면, 시즌2는 황실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실을 모른 채 평범하게 살아가던 남자의 황실 입성기를 그린 드라마. 시즌1에서도 그랬듯 시즌2에서도 재기발랄하고 자유분방한 이미지의 연기자가 최적임자로 거론됐다.
연기에 대한 꿈을 숨기지 않았던 세븐은 '궁' 시즌2를 통해 자유분방한 자신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일본에서 한국 남자가수 중 음악만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뒀고, 태국에서 처음으로 성공을 일궈낸 것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에서 가수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세븐은 '궁' 시즌2 출연으로 '아시아 스타'로의 확실히 자리매김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말 세븐이 '궁' 시즌2 주인공으로 거론될 당시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이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류열풍이 드라마로 인해 발생된 현상이기에 가수활동에 지장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연기 활동이 오히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진출에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어떤 드라마와 어떤 배역이 소속 가수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고민해보려 한다"며 '궁' 시즌2 출연에 고민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달 말 4집을 발표하는 세븐은 '궁' 시즌2 출연으로 가수활동에도 변화가 올 전망이다. 세븐은 현재 음반작업을 끝내고 가수활동과 관련한 후반작업에 임하고 있는 상황. 세븐은 드라마 촬영에 임하게 되면 가수활동은 주말 음악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궁' 시즌2는 세븐 외에도 캐스팅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영은 내년 1월부터 방송된다.
세븐, '궁2' 주인공 확정... 가수활동은 주말에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톱스타 세븐이 화제의 드라마 '궁' 시즌2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한 제작 관계자는 16일 "최근 드라마 제작사 그룹 에이트와 세븐 측이 서울 시내 모처에서 만나 출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궁' 시즌2 주인공으로 거론되며 화제를 모았던 세븐의 출연이 사실로 확인됐다. 세븐은 자신의 연기 데뷔작으로 '궁' 시즌2를 결정하며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많은 드라마와 영화 출연 섭외에도 연기활동을 거절해온 세븐은 지난달 말 '궁' 시즌2의 주연배우가 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에서 판권 구입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화제가 끊이지 않았다. 세븐은 이미 주인공 물망에 올랐을 당시부터 네티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궁' 시즌1이 어느날 갑자기 황태자비로 선택된 채경의 좌충우돌 황실 생활기를 그렸다면, 시즌2는 황실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실을 모른 채 평범하게 살아가던 남자의 황실 입성기를 그린 드라마. 시즌1에서도 그랬듯 시즌2에서도 재기발랄하고 자유분방한 이미지의 연기자가 최적임자로 거론됐다.
연기에 대한 꿈을 숨기지 않았던 세븐은 '궁' 시즌2를 통해 자유분방한 자신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일본에서 한국 남자가수 중 음악만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뒀고, 태국에서 처음으로 성공을 일궈낸 것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에서 가수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세븐은 '궁' 시즌2 출연으로 '아시아 스타'로의 확실히 자리매김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말 세븐이 '궁' 시즌2 주인공으로 거론될 당시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이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류열풍이 드라마로 인해 발생된 현상이기에 가수활동에 지장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연기 활동이 오히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진출에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어떤 드라마와 어떤 배역이 소속 가수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고민해보려 한다"며 '궁' 시즌2 출연에 고민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달 말 4집을 발표하는 세븐은 '궁' 시즌2 출연으로 가수활동에도 변화가 올 전망이다. 세븐은 현재 음반작업을 끝내고 가수활동과 관련한 후반작업에 임하고 있는 상황. 세븐은 드라마 촬영에 임하게 되면 가수활동은 주말 음악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궁' 시즌2는 세븐 외에도 캐스팅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방영은 내년 1월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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