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반에서는 '축복의길'이라는 서예 전시전, 라파엘반에서는 다양한 시와 그림전시, 시몬반에서는 한지공예품 전시, 미카엘반에서는 원예작품을 전시하여 주시어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가족분들의 끼와 재능, 솜씨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첨부파일 : DSC06789(5129)_0370x0298.swf1
06년 가을 먹거리장터 풍경 - 장터 및 전시회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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