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저무는 시간에 바닷가는_ 동요 [섬집아기]의 구슬픈 노랫말이 떠오르게 하고 함께 있어도 보고싶어 눈물이 난다는 갓 사랑한 이들의 간지러운 사랑말처럼 너와 함께 있어 행복함에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the story of sea.. on the ship.. along with lovely you.. 2006.09.08~09 남해 & 완도 여행기_
함께 한 바닷가__02
해가 저무는 시간에 바닷가는_
동요 [섬집아기]의 구슬픈 노랫말이 떠오르게 하고
함께 있어도 보고싶어 눈물이 난다는
갓 사랑한 이들의 간지러운 사랑말처럼
너와 함께 있어 행복함에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the story of sea..
on the ship..
along with
lovely you..
2006.09.08~09 남해 & 완도 여행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