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좋았던영화. 박중훈과 안성기의 연기는 정말

안준경2006.10.16
조회11

아 정말 좋았던영화.

박중훈과 안성기의 연기는 정말 끝내줬다.

국민배우라는 명칭이 아깝지 않음.

 

처음부분에서는 박중훈이 너무 짜증나는 행동만해서

영화를 보고있는 나도 짜증이 났었는데

 

영월에서 라디오 DJ를 하면서 바뀌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 좋은 영화라고 느꼈다.

 

극중에서 박중훈이 라디오 방송에서 안성기를 찾을때

"저도 사람한명을 찾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면을 가지고있었다.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는데 얼굴은 환한 미소를 머금게 해주었다.

 

라디오스타

정말로 추천하고싶은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