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い러니.

김원일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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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い러니.

      

 

 

내 앞에서 신이 있다고 짓걸이는 사람에게....

 

신은 아프리카를 굶기사, 아메리카를 배불리 키우셨고,

신은 아시아를 외면하사, 유럽이란 도련님을 키우셨습니다.

 

한 동네에 몇십개씩 넘쳐나는 교회.

비영리단체라 세금을 내지 않는 목사.        에게.

헌금을 바치느니.

배고파서, 도둑질을 하는 도둑에게 돈을 주세요.

 

동네에 사람들 낯잠 깨우며 예수 믿으라고 돌아다닐 시간에.

사회봉사를 하세요.

 

그 시절.

힘들었던 사람들을 찾아가 도와주며,

아무것도 바라지 않던.

돈많은 사람보단, 없는 사람을.

잘난 사람보단, 못난 사람을.

죄가있는 사람을.

감싸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 하시고, 사랑하시던...

 

그때의 예수가 지금의 교회와 신도들을 보면

어떤 말씀을 하실까요??....

 

한때는 그런 예수의 사상을 좋아해 교회를 다녔다가.

말도 안되는 창조론을 가르쳐서 나와버린...

{...ms- 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