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오랜 짝사랑... 휴먼 다큐멘터리에서 가끔씩 버려진 아이들과 노인들이에대해 다룰때가 있다. 프로그램을 볼때마다 신기한것은 버려진 아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을 버린 부모들에 대해 원망과 실망 증오를 말하는 반면 버려진 부모들은 오히려 그 자식들은 두둔하거나 당신들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그 자체로도 오히려 자신들이 죄인인냥 연신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숙이는 것을 보면 대체 부모님들의 사랑의 근원은 무엇일까 하는 의구심과 존경심이든다.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께 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실천을 약속하지만, 쑥쓰러운 마음에 부족한 용기에 언제나 다음부터라는 말로 지나치기 일쑤다.
하지만 부모님들에게 자식들에 대한 사랑은 다음부터라는 단어가 없다 언제나 지금 이 순간...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우리가 매일 다짐하는 많은 것들을 실천하고 계시다.
<문스패밀리>가족 35화-짝사랑
세상에서 가장 오랜 짝사랑...
휴먼 다큐멘터리에서 가끔씩 버려진 아이들과 노인들이에대해
다룰때가 있다.
프로그램을 볼때마다 신기한것은 버려진 아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을 버린 부모들에 대해 원망과 실망 증오를 말하는 반면
버려진 부모들은 오히려 그 자식들은 두둔하거나 당신들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그 자체로도 오히려 자신들이 죄인인냥 연신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숙이는 것을 보면 대체 부모님들의 사랑의 근원은
무엇일까 하는 의구심과 존경심이든다.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께 잘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실천을
약속하지만, 쑥쓰러운 마음에 부족한 용기에 언제나
다음부터라는 말로 지나치기 일쑤다.
하지만 부모님들에게 자식들에 대한 사랑은
다음부터라는 단어가 없다
언제나 지금 이 순간...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우리가 매일 다짐하는 많은 것들을 실천하고 계시다.
우리도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가 된다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