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함과 외로움...그리고 익숙해져버린 내자신...

최현민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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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함과 외로움...그리고 익숙해져버린 내자신...

불현듯...밀려오는 이느낌...

마음 한구석이 구멍이 뚫려버린것같은...

알수 없는 허전함...

 

조용히...스며드는 이느낌...

마음 한구석이 사라져버린것같은...

왠지 모를 외로움

 

어느 순간...익숙해져버린 내자신...

그런 내자신을 보며 슬퍼지는 마음...

그리고...떨어지는 한방울의 눈물...

 

-c.phoen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