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같이 일하는 언니와 친구한명 그리구 나이렇게 직장근처에 있는 사주카페에 갔었드랫죠.. 평소에 저희 어머니가 이런쪽을 잘 믿으시는 편이라 거부감은 없엇지만... 사주나 이렇게 점보구 이렇는건 첨일이었죠..떨리는 마음을 잡고 셋이서 사주봐주시는 아저씨한테 각 각 생년월일 시간을 언니 ㅡ 나ㅡ 친구 이순서대로 불러주고 그아저씨는 연습장같은 종이에다가 적기 시작하더니 한문으로 막 풀기시작하더라구요... 왜이렇게 떨리고 속이타는지 그때 시킨 음료다먹엇다는.. 다들 아저씨만 쳐다보고있는데... 아저씨가 드디어 입을열기시작ㅡㅡ 우선 언니는 맨나중에 알려주겠다고하더니 하는말이.. '원래 주인공은 나중에 알려줘야한다나 머라나.... 암튼 좋은 뜻이였겠죠.... 그리고나서 친구의 사주를 풀어준걸 애기해주는데... 그친구는 성격이 좋고 손재주가 있고.. 사람들은 잘 사귀고 어울리는 걸좋아해서 주의에 사람이ㅐ 언제나많고 결혼운도 올해나 내년이나 다들었다면서~~~막 좋은얘기를 해주는거예요 그친구는 막 들떠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우리는 아~~좋겠다 이러구... 어떤면에서는 맞구 이건잘모르겠다~싶은 것도 있었지만 신기하긴 했었죠~~~ 그리고 드디어 내차례 ~~~~아저씨에게 전 당당하게 한마디했죠... '아저씨 전 괜찮으니까 걸르지말고 있는말 다해주세요''ㅡㅡ;;;;;;; 그아저씨 저를 한번 쭈욱 보더니....(제 옆에 앉으셨거든요) 애기를 해주기시작하는데~~~ 나보고 두가지 병이 있더랍니다... 그게 머냐면 공주병과 (그날제가 다른사람들보다 악세사리도 많이 하구 암튼..) 아웃병이 있답니다 그게 머냐면.. 아웃병이란.... 이사람을 만나면 이래서 싫어서 넌~~아웃!! 다 괜찮은사람을 만나고도 이빨이 못생겻으면 넌~~아웃!! ㅋㅋ이게 아웃병이랍니다..... 사실 저 그런거 심하긴하죠.. 그래서 좋은사람 놓쳐서 이고생하고 있지만.. 너무 신기한거라~~~ 언니랑 친구는 맞다고 키득키드ㅡㄱ 웃고 그때까지는 나도 괜찮았늕데.... 이제부터 본론 내가 남자를 밝힌데요,, 그래서 남자없이는 못사는 사주라고,,,, 남자가 만족을 못해주면 혼자서라도 한다는....에휴ㅡㅡ;;;;;대략 난감 민망 그때부터 시작하는데 제가 머그런게 좀 쎄서 이러쿵저러쿵 남자없이는 못사는 사주라더이다..... 평소 나를 알던 언니와 내친구는 설마.......하는 표정으로 나오ㅏ 아저씨를 번갈아 쳐다보구..... 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드랬죠.. 결국 내사주는 남자를 좋아하는 사주라고한것밖에는 안남 았구 마지막으로 언니는 셋중에 제일 좋게 나왔죠 남자복도 있고 돈복도 있고....머 그런걸구.... 사주카페를 나오면서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너무 머리가 복잡했죠..... 그후로 그사건은 머리에서 지우려고 하고 가끔 친구가 놀리기도 하지만 그냥 웃어 넘기고... 다시는 사주안본다고 하구ㅜ..... 아님 다른데서 한번더 봐야겠다고 하고 억울함을 호소했는데..~~~~~~ 어제 어떤 지인께서 자기 언니 아들이 있는데 저랑 잘어울리겠다고 해서...소개를 시켜준다더이다.. 어른들이 절 좀 이뻐하시는 편이라 그아들이 그냥 평범한 집안데 키도 크고 일도 괜찮다고해서 속으로 좀 기대를 하고있었는데..... 제사주를 ㅁ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무생각없이 생년월일 음력 양력 시까지 다알려주고 연락오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화가 옵니다 ~~~언니가 받았는데 해주는 말이 " 다괜찮은데 속 궁 합 이 안맞아서" 안됩답니다... 속궁합이...................다른것도 아니고 그거는 어쩔수 없다면서 없던일로 하자구 ㅋㅋㅋㅋ 겉으론 웃는데 제속은 왜렇게 이상핝지 아마 그때는 내얼굴 완전 썩 쏘 엿을꺼예요~~ 한참을 생각햇어요... 내가 정말 그런건가..... 내가 너무 쎈건가....여태까지 살면서 그런말 한번 들어보지 않았는데... ㅡㅡ;;;;;\ 누구 한테 말할수도 없고...챙피하구.. 기회가 있음 다른데서 사주한번다시 보고싶은데... 또 그렇게 나오면... 난 어쩌나... 남자 못사귄지가 어언 3년 다되어가는 나를 이런식으로...~~~~~~ 정말 이거 맞는건가요?? 엄마한테도 말도 못하구...... 속으로 별생각다합니다.. 장난으로 봤던 사주가 이렇게 나올줄이야 여러분들은 황당한 사주 없었나요?/??????????? 엄만 날 왜 이날에 낳으셨나요~~~~하루를 빨리 낳으시던지 아님 늦게 낳으시쥐~~~
얼마전 사주카페에서 사주를봣는데ㅡㅡ;;
얼마전 같이 일하는 언니와 친구한명 그리구 나이렇게 직장근처에 있는 사주카페에 갔었드랫죠..
평소에 저희 어머니가 이런쪽을 잘 믿으시는 편이라 거부감은 없엇지만...
사주나 이렇게 점보구 이렇는건 첨일이었죠..떨리는 마음을 잡고 셋이서 사주봐주시는 아저씨한테 각
각 생년월일 시간을 언니 ㅡ 나ㅡ 친구 이순서대로 불러주고 그아저씨는 연습장같은 종이에다가
적기 시작하더니 한문으로 막 풀기시작하더라구요...
왜이렇게 떨리고 속이타는지 그때 시킨 음료다먹엇다는.. 다들 아저씨만 쳐다보고있는데...
아저씨가 드디어 입을열기시작ㅡㅡ
우선 언니는 맨나중에 알려주겠다고하더니 하는말이..
'원래 주인공은 나중에 알려줘야한다나 머라나.... 암튼 좋은 뜻이였겠죠....
그리고나서 친구의 사주를 풀어준걸 애기해주는데... 그친구는 성격이 좋고 손재주가 있고..
사람들은 잘 사귀고 어울리는 걸좋아해서 주의에 사람이ㅐ 언제나많고 결혼운도 올해나 내년이나
다들었다면서~~~막 좋은얘기를 해주는거예요
그친구는 막 들떠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우리는 아~~좋겠다 이러구... 어떤면에서는 맞구
이건잘모르겠다~싶은 것도 있었지만 신기하긴 했었죠~~~
그리고 드디어 내차례 ~~~~아저씨에게 전 당당하게 한마디했죠...
'아저씨 전 괜찮으니까 걸르지말고 있는말 다해주세요''ㅡㅡ;;;;;;;
그아저씨 저를 한번 쭈욱 보더니....(제 옆에 앉으셨거든요) 애기를 해주기시작하는데~~~
나보고 두가지 병이 있더랍니다... 그게 머냐면 공주병과 (그날제가 다른사람들보다 악세사리도 많이 하구 암튼..) 아웃병이 있답니다
그게 머냐면.. 아웃병이란.... 이사람을 만나면 이래서 싫어서 넌~~아웃!!
다 괜찮은사람을 만나고도 이빨이 못생겻으면 넌~~아웃!!
ㅋㅋ이게 아웃병이랍니다..... 사실 저 그런거 심하긴하죠.. 그래서 좋은사람 놓쳐서 이고생하고 있지만..
너무 신기한거라~~~ 언니랑 친구는 맞다고 키득키드ㅡㄱ 웃고 그때까지는 나도 괜찮았늕데....
이제부터 본론 내가 남자를 밝힌데요,, 그래서 남자없이는 못사는 사주라고,,,,
남자가 만족을 못해주면 혼자서라도 한다는....에휴ㅡㅡ;;;;;대략 난감 민망
그때부터 시작하는데 제가 머그런게 좀 쎄서 이러쿵저러쿵 남자없이는 못사는 사주라더이다.....
평소 나를 알던 언니와 내친구는 설마.......하는 표정으로 나오ㅏ 아저씨를 번갈아 쳐다보구.....
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드랬죠.. 결국 내사주는 남자를 좋아하는 사주라고한것밖에는 안남
았구 마지막으로 언니는 셋중에 제일 좋게 나왔죠 남자복도 있고 돈복도 있고....머 그런걸구....
사주카페를 나오면서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너무 머리가 복잡했죠.....
그후로 그사건은 머리에서 지우려고 하고 가끔 친구가 놀리기도 하지만 그냥 웃어 넘기고... 다시는
사주안본다고 하구ㅜ..... 아님 다른데서 한번더 봐야겠다고 하고 억울함을 호소했는데..~~~~~~
어제 어떤 지인께서 자기 언니 아들이 있는데 저랑 잘어울리겠다고 해서...소개를 시켜준다더이다..
어른들이 절 좀 이뻐하시는 편이라 그아들이 그냥 평범한 집안데 키도 크고 일도 괜찮다고해서
속으로 좀 기대를 하고있었는데..... 제사주를 ㅁ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무생각없이 생년월일 음력 양력 시까지 다알려주고 연락오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화가 옵니다 ~~~언니가 받았는데 해주는 말이 " 다괜찮은데 속 궁 합 이 안맞아서" 안됩답니다...
속궁합이...................다른것도 아니고 그거는 어쩔수 없다면서 없던일로 하자구 ㅋㅋㅋㅋ
겉으론 웃는데 제속은 왜렇게 이상핝지 아마 그때는 내얼굴 완전 썩 쏘 엿을꺼예요~~
한참을 생각햇어요... 내가 정말 그런건가.....
내가 너무 쎈건가....여태까지 살면서 그런말 한번 들어보지 않았는데... ㅡㅡ;;;;;\
누구 한테 말할수도 없고...챙피하구..
기회가 있음 다른데서 사주한번다시 보고싶은데... 또 그렇게 나오면... 난 어쩌나...
남자 못사귄지가 어언 3년 다되어가는 나를 이런식으로...~~~~~~
정말 이거 맞는건가요?? 엄마한테도 말도 못하구...... 속으로 별생각다합니다..
장난으로 봤던 사주가 이렇게 나올줄이야 여러분들은 황당한 사주 없었나요?/???????????
엄만 날 왜 이날에 낳으셨나요~~~~하루를 빨리 낳으시던지 아님 늦게 낳으시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