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홍미리내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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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지난 해 최초로 열렸던 프리즈아트페어Frieze Art Fair의 두 번째 행사가 올 해 11일 부터 15일까지 4일동안 런던 리젠트파크Regent Park내 건축가 David Adjaye가 디자인한 장소에서 열렸다. Amanda Sharp와 Matthew Slotover가 디렉터로, 그리고 Polly Staple이 큐레이터로 참여한 이번 페어는 영국의 최대규모 현대미술페어를 표방하면서 전 세계에서 신청한 400여 개 중 엄선한 14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행사로 치러지며, 유럽과 미국의 갤러리들 외에 모스크바, 베이징, 멜버른, 오크랜드 등에서 처음 참여하는 갤러리들도 포함되어 있다.

 

사진들은 페어 마지막 날 방문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전시규모가 큰 만큼 작품수도 상당했습니다. 다 찍지는 못하고; 그 중 몇개만 올립니다.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위)  페인팅 작업과 paper cutting work.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위) 꼴라주 작품들, 전시회장 안에서 작업하는 아티스트, 그래픽 작업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위) Pen & ink 작품,   붓, 빗자루, 공구 등등을 이용한 작품, 전시장안에서 페인팅 작업을 하고있는 아티스트, 상자와 나무들을 이용한 작품.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위) 벽에 침을 꽂아 모양 형태를 잡은뒤 핀위로 줄을 감아서 손가락과 연결시킨 작품,

     지점토를 이용한 작품, 펜 드로잉, 라이트 작품.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위) 외이어와 라이트를 이용한 작품, Photograph with Stitch, 음식 (소세지)을 이용한 작품,

     Textile sculpture.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위) 북 아트 작품들.

런던 Regent''s Park에서 열린 Frieze Art Fair


위) 토이 작품들, 꼴라주 작업, 전시회장 한 구석에 자리잡았던 사람모양 고무 벽.

 

 

 

 

마지막 날이었는데도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정신이 없어서 디테일도 못가져왔습니다.

 

너그러이 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