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 연대표 단군 이야기는 어디로 사라지고,한사군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는 시작되고 있었다. 다른 곳도 아니고, 한국 기업이 스폰서를 맡고 있으면서이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변변치 않은 역사를 가지고도 뭔가 있어보이게 포장해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관광 선진국과는 너무나도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것 같다. 왜 우리나라의 역사를 우리 손으로 축소시키려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영국 Victoria & Albert Museum 한국관
한국관
연대표
단군 이야기는 어디로 사라지고,
한사군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는 시작되고 있었다.
다른 곳도 아니고, 한국 기업이 스폰서를 맡고 있으면서
이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변변치 않은 역사를 가지고도 뭔가 있어보이게 포장해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관광 선진국과는 너무나도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것 같다.
왜 우리나라의 역사를 우리 손으로 축소시키려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