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 Sakwa Korea | 2005 | 118min | 35mm | Color 감독 : 강이관출연 : 문소리(현정), 김태우(상훈), 이선균(민석) 외 Program Note 가정도 화목하며 좋은 직장에서 인정받는 29세의 여인 현정은 어느 날 다정다감한 애인 민석으로부터 버림받는다. 민석은 현정에게 “내가 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고 떠난다. 방황하던 현정에게 어수룩하며 순진해 보이는 상훈이 다가온다. 상훈을 멀리하던 현정은 마침내 상훈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결혼 생활은 행복하게 시작됐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훈은 현정으로부터 멀어진다. 아주 평범한.. 있을법한 사랑이야기- 오랜연인과의 사랑, 이별, 새로운사람, 결혼, 멀어짐,,, 그들은 진심으로 사랑이란걸 한다. 다만.. 그 방식과 진실성을 깨닫지 못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미묘한 차이를 극복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과연.. 행복이 보장 될 수 있을까..? 민석.. "내가 없어지는것 같았어.. "..... "하루도 널 잊은 적이 없어.. "- 그녀위주로 7년간을 사랑하다가.. 문득 자괴감에 빠진 남자. 현정.. "내가 뭘 잘못했는데?? 왜?" .... "뭐가 잘못된건지.. 정말 모르겠어?" - 열심히 사랑했으나.. 최선을 다하지 못한 여자. 상훈 .. "현정씨가 이 건물에서 젤 이쁘잖아요" .... "너 나 싫어하잖아" - 그녀를 사랑하는.. 하지만 혼자결정하는 남자. 아무도 잘못하지 않았지만.. 모든것이 조금씩 나빠지는. 삶과 사랑의 미궁에 관한 관찰.... in 남포 대영시네마3관 with 영임 『 20061016。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
『 사과。』
사과 / Sakwa
Korea | 2005 | 118min | 35mm | Color
감독 : 강이관
출연 : 문소리(현정), 김태우(상훈), 이선균(민석) 외
Program Note
가정도 화목하며 좋은 직장에서 인정받는 29세의 여인 현정은 어느 날 다정다감한 애인 민석으로부터 버림받는다. 민석은 현정에게 “내가 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고 떠난다. 방황하던 현정에게 어수룩하며 순진해 보이는 상훈이 다가온다. 상훈을 멀리하던 현정은 마침내 상훈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결혼 생활은 행복하게 시작됐지만, 시간이 갈수록 상훈은 현정으로부터 멀어진다.
아주 평범한..
있을법한 사랑이야기-
오랜연인과의 사랑, 이별, 새로운사람, 결혼, 멀어짐,,,
그들은 진심으로 사랑이란걸 한다.
다만.. 그 방식과 진실성을 깨닫지 못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미묘한 차이를 극복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과연.. 행복이 보장 될 수 있을까..?
민석.. "내가 없어지는것 같았어.. "..... "하루도 널 잊은 적이 없어.. "
- 그녀위주로 7년간을 사랑하다가.. 문득 자괴감에 빠진 남자.
현정.. "내가 뭘 잘못했는데?? 왜?" .... "뭐가 잘못된건지.. 정말 모르겠어?"
- 열심히 사랑했으나.. 최선을 다하지 못한 여자.
상훈 .. "현정씨가 이 건물에서 젤 이쁘잖아요" .... "너 나 싫어하잖아"
- 그녀를 사랑하는.. 하지만 혼자결정하는 남자.
아무도 잘못하지 않았지만.. 모든것이 조금씩 나빠지는.
삶과 사랑의 미궁에 관한 관찰....
in 남포 대영시네마3관
with 영임
『 20061016。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