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라서그런가? 패션잡지 편집장의 파워가 그렇게 클 줄..ㅎㅎ 메릴 스트립의 카리스마 넘치는 저음의 어투... 솔직히 머라 속삭이는지는 알아들을 수 없지만 ...ㅎㅎ 쬐끔은 씁쓸한 영화.. 여성이 사회에서 성공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많은 것을 포기하게끔 한다는 거... 이 영화는 여성을 위한 영화 인 것 같다.. 앤 해서웨이와 메릴스트립의 패션스타일이 볼거리이며, 여성으로서 자신의 직업에 다시끔 생각하도록 한다..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미국이라서그런가?
패션잡지 편집장의 파워가 그렇게 클 줄..ㅎㅎ
메릴 스트립의 카리스마 넘치는 저음의 어투...
솔직히 머라 속삭이는지는 알아들을 수 없지만 ...ㅎㅎ
쬐끔은 씁쓸한 영화..
여성이 사회에서 성공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많은 것을 포기하게끔 한다는 거...
이 영화는 여성을 위한 영화 인 것 같다..
앤 해서웨이와 메릴스트립의 패션스타일이 볼거리이며,
여성으로서 자신의 직업에 다시끔 생각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