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준비:청오이 3개,부추1/4단,(양념:다진마늘,다진파1큰술씩,물엿2큰술,고추가루5큰술,까나리액젓3큰술,생강가루1작은술,통깨1큰술,밀가루풀150ml정도) 1.오이를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박박씻고 반으로 잘라 십자모양으로 갈라주세요. 2.소금물을 끓여 오이를 1시간정도 절여두세요. 3.오이가 절여질 동안 준비한 양념을 볼에 담고 부추는 5등분해 함께 담고 버무려 속을 만들어 주세요. 4.이제 잘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꼭 짜서 볼에 담아 잘 버무린 속으로 양념을 골고루 묻혀가며 배를 채워 주세요. 5.이제 김치통을 준비해 차곡차곡 담아 주시면 되겠네요~ :) 버무리실때 양손에 비닐장갑 끼고 김치속 채우듯이 두손으로 오이를 슥슥 문질르듯이 속을 채워 주시면 깔끔하답니다. 오이소박이는 배추김치 담그는 것 보다 번거롭지 않아 조금씩 자주 담궈먹기 좋아요. 밀가루풀은 냄비에 물을 3컵정도 붓고 밀가루를 1큰술 넣어 덩어리 지지않게 잘 저어가며 만드시면 되겠구요. 오이를 소금물에 절이실땐 냄비에 물을 4컵정도 붓고 소금을 4큰술 넣어 바글바글 끓인다음 뜨거운 물을 그대로 오이에 부어 오이가 뜨지 않게 밥그릇 같은 걸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오이가 잘 무르지 않고 아삭한 오이소박이맛을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기호에 따라 부추는 잘게 썰어 깔끔하게 속을 채우셔도 좋구요. 절여진 오이는 조금뜯어 얼마나 간간한지 맛을 미리 보셔도 좋아요.너무 짤 경우엔 맑은 물에 씻어 물기를 꼭짜고 사용하시면 간을 조절하실 수 있어요. 이정도면 오이소박이 쉽게 담그시겠죠? :) ※바로 드시려면 실온에서 살짝 익힌다음 냉장보관하세요. *밀가루 풀보단 찹쌀풀이 더 좋아요. 집에 찹쌀가루가 없어서 간단하게 그냥 밀가루풀을 사용했답니다. 참고하세요. 출처-http://paper.cyworld.nate.com/parangse11
[bluebird 김항아님]아삭한 오이소박이
재료준비:청오이 3개,부추1/4단,(양념:다진마늘,다진파1큰술씩,물엿2큰술,고추가루5큰술,까나리액젓3큰술,생강가루1작은술,통깨1큰술,밀가루풀150ml정도)
1.오이를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박박씻고 반으로 잘라 십자모양으로 갈라주세요.
2.소금물을 끓여 오이를 1시간정도 절여두세요.
3.오이가 절여질 동안 준비한 양념을 볼에 담고 부추는 5등분해 함께 담고 버무려 속을 만들어 주세요.
4.이제 잘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꼭 짜서 볼에 담아 잘 버무린 속으로 양념을 골고루 묻혀가며 배를 채워 주세요.
5.이제 김치통을 준비해 차곡차곡 담아 주시면 되겠네요~ :)
버무리실때 양손에 비닐장갑 끼고 김치속 채우듯이 두손으로 오이를 슥슥 문질르듯이 속을 채워 주시면 깔끔하답니다.
오이소박이는 배추김치 담그는 것 보다 번거롭지 않아 조금씩 자주 담궈먹기 좋아요.
밀가루풀은 냄비에 물을 3컵정도 붓고 밀가루를 1큰술 넣어 덩어리 지지않게 잘 저어가며 만드시면 되겠구요.
오이를 소금물에 절이실땐 냄비에 물을 4컵정도 붓고 소금을 4큰술 넣어 바글바글 끓인다음 뜨거운 물을 그대로 오이에 부어 오이가 뜨지 않게 밥그릇 같은 걸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오이가 잘 무르지 않고 아삭한 오이소박이맛을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기호에 따라 부추는 잘게 썰어 깔끔하게 속을 채우셔도 좋구요.
절여진 오이는 조금뜯어 얼마나 간간한지 맛을 미리 보셔도 좋아요.너무 짤 경우엔 맑은 물에 씻어 물기를 꼭짜고 사용하시면 간을 조절하실 수 있어요. 이정도면 오이소박이 쉽게 담그시겠죠? :)
※바로 드시려면 실온에서 살짝 익힌다음 냉장보관하세요.
*밀가루 풀보단 찹쌀풀이 더 좋아요. 집에 찹쌀가루가 없어서 간단하게 그냥 밀가루풀을 사용했답니다. 참고하세요.
출처-http://paper.cyworld.nate.com/parang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