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핵실험설, 파괴력 적다

공평학원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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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맥)"2차 핵실험설, 파괴력 적다" edaily 2006-10-17 10:18

- 급반등 한만큼의 조정은 불가피

[이데일리 손희동기자] 북한이 제 2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징후가 포착됐지만

우리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윤세욱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이사는 17일 "북한이 유엔 제재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2차핵실험을 강행하는 것이라 시장에는 부정적"이라면서도 "하지만 이미 노출된

재료이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 미치는 파괴력은 1차때보다 약화된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윤 이사는 지난 9일 1차 핵실험때 큰 폭의 하락세 이후 다시 급반등했기 때문에

약간의 조정은 겪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그리 길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다.

그는 "종합주가지수가 단기간에 1303포인트를 바닥으로 1360까지 급반등 했기

때문에 단기간의 조정은 불가피하다"면서 "삼성전자(005930) 포스코(005490) 등 주요

업체들의3분기 실적이 양호해 증시의 하방경직성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리츠증권은 10월중 종합지수가 1300~1380 선에서 움직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은

계속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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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실험에 대한 악재는 이미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그러나 정석투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악재는 항상 새로운 악재를

불러온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그것은 1380선부근에서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이후 핵실험 발표이후 1303까지 후퇴하여 많은 일반투자가의 계좌를

초토화 시켰었죠..많은 분들이 손해를 보셨을 겁니다.

 

이때 전 방어적 풋을 제안했고 전략을 따르신 분은 수익이 오히려

늘었을 것입니다.

 

현재시점에서 북한이슈가 계속되는한 시장전체적인 상승흐름은

함부로 예측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식투자는 잃지않는 매매를 할때 그 가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현시점에서의 판단은 위험은 크게 노출되어 있는 반면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보수적인 접근방법을 실시해야 함을 결론 지을 수 있습니다.

 

주가가 전고점을 돌파할 때 1380포인트를 넘어설때 매수해도 늦지 않습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안정자산에서 투자자산으로 비율을 높이고 현재는

안정자산으로 비율을 높이도록 합니다.

 제가 말하는 안정자산은 뭔지 아시죠? ㅎㅎ

 

성공투자 하시고 하루하루 주가 등락폭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뉴스와 북한에 대한 관심을 갖고 흐름을 지켜보는데 투자를 하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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