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유를 나름대로 적어 겠습니다... 물론 이건 저 개인만의 사견임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기독교에 대해서 굳이 쓰는 이유는 다른 타 종교와 다르게 많은 사랑과 비판을 받고 있고 저 역시 많은 기독교인에게 전도를 받아온 터라 이렇게 기독교에 대해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기독교에 대해 몇가지 의문점이나 비판점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하나님에 대한 존재의 유무입니다. 물론 기독교이론에 가장 핵심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존재가 없었다면 기독교에 대한 이론은 있으나 마나한 이론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기독교인 조차도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하였습니다. 철학자들 역시 신학의 시녀 시절에(중세시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이론을 차용하여 토마스 아퀴나스나 안셀무스 같은 분들이 신의 존재유무나 기독교이론의 정당성을 찾으려 했으나 실패했었습니다. 결국 인간의 인식으론 신을 증명할 수 없다는 이론에 무게를 실어 주었고 유물론이라는 학문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신에 대해 증명을 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기독교이론은 믿음이란 말로도 설명 될수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존재유무나 기독교 이론의 정당성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사이비 종교단체들 역시 믿음으로써 그들의 이론의 정당성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과연 믿음 뿐이라면 사이비 종교 단체들의 이론역시 종교가 되는 것입니까??? 단순히 믿음으로서 이론의 정당성이 평가 된다면 이 세상에 사이비 종교단체가 어딨습니까?? 사이비 단체 신도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종교가 진리입니다....
세번째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선한 사람도 죄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나면 지금 생애에서 행안 악행의 도피처가 되는 것이겠군요... 중세에 이러한 사상이 심해져서 면죄부가 판매되기 까지 했습니다. 면죄부라 함은 지옥에 있는 자신의 조상에 대한 금적적 보상입니다. 만약 교황청에서 발행한 면죄부를 사면 지옥에 있는 조상이 천국으로 간다는 일종의 죄를 면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하나님을 모르고 죽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중세 시대때 그러한 이론때문에 연옥이란 개념이 생겨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은 하나님의 존재도 모른체 연옥에 끌려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면 면죄부로써 죄를 사할 수 도있고, 하나님을 모르면 죄가 없어도 연옥에 끌려가는 것이 합당할까요???
마지막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더 많은 비판점이 있으나 우선 세가지 면에서 비판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기독교인 자신조차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으며.. 그들 역시 단순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 그리고 기독교의 이론적 모순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때문에 기독교를 믿지 않습니다. 물론 아포리즘(일생의 인생 참고서)정도로 생각하면 좋은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독교인들에게 믿지 말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판단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 절대적 진리는 아직 존재하지 않거나 규명되자 않았으며.... 인간의 가치관은 다양하니까요...다만 제 나름대로의 사견입니다. 기독교인으로써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이유..^^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유를 나름대로 적어 겠습니다... 물론 이건 저 개인만의 사견임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기독교에 대해서 굳이 쓰는 이유는 다른 타 종교와 다르게 많은 사랑과 비판을 받고 있고 저 역시 많은 기독교인에게 전도를 받아온 터라 이렇게 기독교에 대해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기독교에 대해 몇가지 의문점이나 비판점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하나님에 대한 존재의 유무입니다. 물론 기독교이론에 가장 핵심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존재가 없었다면 기독교에 대한 이론은 있으나 마나한 이론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기독교인 조차도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하였습니다. 철학자들 역시 신학의 시녀 시절에(중세시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이론을 차용하여 토마스 아퀴나스나 안셀무스 같은 분들이 신의 존재유무나 기독교이론의 정당성을 찾으려 했으나 실패했었습니다. 결국 인간의 인식으론 신을 증명할 수 없다는 이론에 무게를 실어 주었고 유물론이라는 학문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신에 대해 증명을 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기독교이론은 믿음이란 말로도 설명 될수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존재유무나 기독교 이론의 정당성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사이비 종교단체들 역시 믿음으로써 그들의 이론의 정당성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과연 믿음 뿐이라면 사이비 종교 단체들의 이론역시 종교가 되는 것입니까??? 단순히 믿음으로서 이론의 정당성이 평가 된다면 이 세상에 사이비 종교단체가 어딨습니까?? 사이비 단체 신도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종교가 진리입니다....
세번째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선한 사람도 죄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나면 지금 생애에서 행안 악행의 도피처가 되는 것이겠군요... 중세에 이러한 사상이 심해져서 면죄부가 판매되기 까지 했습니다. 면죄부라 함은 지옥에 있는 자신의 조상에 대한 금적적 보상입니다. 만약 교황청에서 발행한 면죄부를 사면 지옥에 있는 조상이 천국으로 간다는 일종의 죄를 면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하나님을 모르고 죽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중세 시대때 그러한 이론때문에 연옥이란 개념이 생겨났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은 하나님의 존재도 모른체 연옥에 끌려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면 면죄부로써 죄를 사할 수 도있고, 하나님을 모르면 죄가 없어도 연옥에 끌려가는 것이 합당할까요???
마지막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더 많은 비판점이 있으나 우선 세가지 면에서 비판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기독교인 자신조차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으며.. 그들 역시 단순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 그리고 기독교의 이론적 모순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때문에 기독교를 믿지 않습니다. 물론 아포리즘(일생의 인생 참고서)정도로 생각하면 좋은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독교인들에게 믿지 말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판단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 절대적 진리는 아직 존재하지 않거나 규명되자 않았으며.... 인간의 가치관은 다양하니까요...다만 제 나름대로의 사견입니다. 기독교인으로써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