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 은퇴하는법-은퇴후일하기

TFP최승희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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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은퇴하는법-은퇴후일하기 부자로 은퇴하는법-은퇴후일하기 많은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은퇴 후를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60세가 넘은 노인들을 만나면 일을 하고 싶어한다. 돈만으로 은퇴 후가 행복한 게 아니라는 얘기다. 60세 이후에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만약 당신이 '사오정(45, 명예퇴직)'이라면 '골드세대'에 대해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당장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해서 무턱대고 일자리를 찾기보단, 미래를 내다보면서 60세 이후에도 할 수 있는 일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부자로 은퇴하는법-은퇴후일하기 그 동안 경력개발을 하지 못하고 60대에 접어들었다 해도 크게 낙담할 것까지는 없다. 눈높이를 낮추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겠다는 생각으로 노력만 한다면 얼마든지 길은 열려 있다. 정부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30만개에 달하는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정부 예산도 많이 투입한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60세 이상이라면 30만개 일자리에 도전해 보도록 권하고 싶다. 정부 지원이 뒤따르기 때문에 의욕과 건강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성취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부자로 은퇴하는법-은퇴후일하기 부자로 은퇴하는법-은퇴후일하기

1930년생인 김예애씨(여)는 씽크대 절수 수도 장치를 만드는 이지밸브란 회사를 60대에 창업했다. 또한 일본인을 상대로 서울에서 민박집을 운영한다. 일본어 실력이 아까워 일본어 번역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민박 운영업을 하는 이유도 일본어를 그냥 썩히지 않기 위해서 라고한다.

1936년생인 이문옥씨(여)는 7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기 댄스 강사로 자리를 잡았다.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이문옥씨는 레크리에이션 지도자에 도전했다. 이화여대 평생교육원에서 1년 동안에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과정을, 나머지 1년 동안엔 노인지도자 과정을 이수했다. 요즘은 서울 정릉교회 경로대학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댄스를 가르친다. 교회 노숙자 단체와 양로원을 찾아 다니면서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자로 은퇴하는법-은퇴후일하기 구분 주요일자리 근무처 공익강사형 숲생태 해설사 유치원, 학교등 숲생태해설 문화재 해설사 국립공원 문화재등 해설 1.3세대강사
(전통놀이, 예절, 동화구연, 종이접기) 유치원, 학교노인강사 인력파견형 주유원
주유소, 가스충전소 주례 전통예절강사, 결혼식장 주차장 간병인 치매보호소 노인요양시설 간병 경비원 아파트, 공공기관 경비원 가사도우미 가사보조, 파출부 베이비시터 어린이집, 놀이방 보조인력 급식지도원 학교 급식 지도 시장참여형 지하철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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