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 여행가려니깐 왜 여자 혼자 여행가는 수기가 거의 없었는지 도움이 안 되었습니다. 꼭 가족, 애인 동반 아니어도 여자 혼자서도 즐겁게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tip을 주기 위해 경험담을 적었습니다.
www.guam.co.kr 에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의 뱅기 티켓과 숙소 패키지를 선택합니다. 저는 가장 저렴한 산타페에서 머물렀는데 매우 깨끗하고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 저렴한 까닭은, PIC 호텔 같이 대규모 물놀이 시설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어른들은 물놀이 질려서 별 필요를 못 느낍니다.) 하지만 바다가 보이는 풀장과 Jacuzzi가 있어서 썬탠,수영, (온천욕)을 즐길 수 있었고 바로 몇 걸음 앞의 바다에서 놀 수도 있습니다.
www.guam.co.kr은 괌에서 즐길 다양한 아이템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스케줄 잡을 때 활용할만합니다.
준비물 : 성경책, 이 주의 외울 말씀, 마실 물 (비쌈), 최고 SPF(50 이상 권장), 선글라스, 수영복 2벌 및 기타 필요한 짐을 챙겨서 떠납니다.
괌에서..
전 산타페 바로 옆 호텔인 Onward 호텔에서 1주일짜리 트롤리 버스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10달러입니다. (그리고 버스 타기 바로 전에 꼭 Onward 호텔에 들려 무료 인터넷을 사용 했습니다.)
버스 패스가 있으니 이제 마음대로 트롤리 버스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스케줄을 짜서 한 나절, 트롤리 버스를 타고 괌의 시가지를 쭉 돌아 다니고, 시간이 나면 틈틈히 프리리어 아울렛 등에서 쇼핑을 하는게 좋겠죠.. (나랑 상관 없는 명품 쇼핑몰로 갤러리아가 유명했었던것 같습니다. 전, 미국산 공산품을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K 마트에서 또 미크로네시아몰에서 구경도 하고 쇼핑했습니다.)
예약한 날짜, 시간에 맞추어 라군스쿠버다이빙 회사에서 호텔 로비로 픽업을 왔습니다. 머지 않아 스쿠버 다이빙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물고기를 보기 가장 적절한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FISH EYE 근처 바다에 잠수합니다. 착하고 아름다운 온 갖 종류의 물고기를 관람했는데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 전 괌 관광가이드 책을 이용하여 JET OCEAN CLUB 에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참고로, 거기 한국인 트레이너도, 손님도 없었습니다.) 클럽에서 픽업 와서 도움을 받아 해양스포츠 장비가 있는 바닷가로 안내받았습니다. 간단한 교육을 받고 스노클링, 젯트 스키, 각종 보트를 즐겼습니다. 거기서 놀 사람이 없어서 현지 사람 트레이너들하고 친구 사귀어서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참, 거기 일본 사람이 많이 오는 편인데, 저를 일본 사람인 줄 알고 세오상 (성 : SEO) 세오상 불러댔습니다. 거기엔 그 외, 파라세일링 등의 해양 스포츠도 즐길 수 있게 갖추어져 있었고 무료로 점심 식사가 나왔습니다. 물론, BBQ 도 식사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녁 시간 때, FISH EYE 혹은 Onward 호텔 혹은 PIC 호텔에서 디너 BBQ 부페를 먹으면서 현지 민속춤을 즐길 수 있었는데, BBQ 갈비 무지 많이 먹었습니다. 갈비 나왔다고 얼마나 행복하게 많이 먹었던지 다음 날 죽 먹을 지경이었습니다.
괌은 어디를 가나 식사 때 꼭 BBQ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어쨋든, 식사는 샘초이, 코리도스 등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비교적 저렴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만약 한국 음식을 먹으려면 캘리포니아몰에서 직접 한국 음식을 구입해 먹거나 혹은 세종 같은 한국 음식점에서 식사하면 될것 같습니다.
끝으로, 저는 여행 일정에 수요일이 끼어 있었는데, 오후 4시 이 후, 트롤리 버스를 타고 차모로 빌리지에 갔습니다. 현지 문화를 엿 볼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매우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고 각 종 물건들을 싸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었겠죠? 거기 미국인 차모로 사람에게 '나 혼자 있어서 외롭게 보이지 않을까 염려된다'고 말했더니 '당신 참 행복하게 보인다'고 '정말 그렇게 보이지 기죽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자 혼자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괌에 여행가려니깐 왜 여자 혼자 여행가는 수기가 거의 없었는지 도움이 안 되었습니다. 꼭 가족, 애인 동반 아니어도 여자 혼자서도 즐겁게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tip을 주기 위해 경험담을 적었습니다.
www.guam.co.kr 에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의 뱅기 티켓과 숙소 패키지를 선택합니다. 저는 가장 저렴한 산타페에서 머물렀는데 매우 깨끗하고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 저렴한 까닭은, PIC 호텔 같이 대규모 물놀이 시설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어른들은 물놀이 질려서 별 필요를 못 느낍니다.) 하지만 바다가 보이는 풀장과 Jacuzzi가 있어서 썬탠,수영, (온천욕)을 즐길 수 있었고 바로 몇 걸음 앞의 바다에서 놀 수도 있습니다.
www.guam.co.kr은 괌에서 즐길 다양한 아이템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스케줄 잡을 때 활용할만합니다.
전 하이라이트인 체험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http://www.guamscuba.com (라군스쿠버다이빙) 인터넷 예약을 적극 추천합니다.
자 이제 출할~~
준비물 : 성경책, 이 주의 외울 말씀, 마실 물 (비쌈), 최고 SPF(50 이상 권장), 선글라스, 수영복 2벌 및 기타 필요한 짐을 챙겨서 떠납니다.
괌에서..
전 산타페 바로 옆 호텔인 Onward 호텔에서 1주일짜리 트롤리 버스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10달러입니다. (그리고 버스 타기 바로 전에 꼭 Onward 호텔에 들려 무료 인터넷을 사용 했습니다.)
버스 패스가 있으니 이제 마음대로 트롤리 버스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스케줄을 짜서 한 나절, 트롤리 버스를 타고 괌의 시가지를 쭉 돌아 다니고, 시간이 나면 틈틈히 프리리어 아울렛 등에서 쇼핑을 하는게 좋겠죠.. (나랑 상관 없는 명품 쇼핑몰로 갤러리아가 유명했었던것 같습니다. 전, 미국산 공산품을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K 마트에서 또 미크로네시아몰에서 구경도 하고 쇼핑했습니다.)
예약한 날짜, 시간에 맞추어 라군스쿠버다이빙 회사에서 호텔 로비로 픽업을 왔습니다. 머지 않아 스쿠버 다이빙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물고기를 보기 가장 적절한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FISH EYE 근처 바다에 잠수합니다. 착하고 아름다운 온 갖 종류의 물고기를 관람했는데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 전 괌 관광가이드 책을 이용하여 JET OCEAN CLUB 에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참고로, 거기 한국인 트레이너도, 손님도 없었습니다.) 클럽에서 픽업 와서 도움을 받아 해양스포츠 장비가 있는 바닷가로 안내받았습니다. 간단한 교육을 받고 스노클링, 젯트 스키, 각종 보트를 즐겼습니다. 거기서 놀 사람이 없어서 현지 사람 트레이너들하고 친구 사귀어서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참, 거기 일본 사람이 많이 오는 편인데, 저를 일본 사람인 줄 알고 세오상 (성 : SEO) 세오상 불러댔습니다. 거기엔 그 외, 파라세일링 등의 해양 스포츠도 즐길 수 있게 갖추어져 있었고 무료로 점심 식사가 나왔습니다. 물론, BBQ 도 식사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녁 시간 때, FISH EYE 혹은 Onward 호텔 혹은 PIC 호텔에서 디너 BBQ 부페를 먹으면서 현지 민속춤을 즐길 수 있었는데, BBQ 갈비 무지 많이 먹었습니다. 갈비 나왔다고 얼마나 행복하게 많이 먹었던지 다음 날 죽 먹을 지경이었습니다.
괌은 어디를 가나 식사 때 꼭 BBQ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어쨋든, 식사는 샘초이, 코리도스 등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비교적 저렴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만약 한국 음식을 먹으려면 캘리포니아몰에서 직접 한국 음식을 구입해 먹거나 혹은 세종 같은 한국 음식점에서 식사하면 될것 같습니다.
끝으로, 저는 여행 일정에 수요일이 끼어 있었는데, 오후 4시 이 후, 트롤리 버스를 타고 차모로 빌리지에 갔습니다. 현지 문화를 엿 볼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매우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고 각 종 물건들을 싸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었겠죠? 거기 미국인 차모로 사람에게 '나 혼자 있어서 외롭게 보이지 않을까 염려된다'고 말했더니 '당신 참 행복하게 보인다'고 '정말 그렇게 보이지 기죽지 말라고 했습니다.'
뿌듯했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