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 어디로 이렇게 가고있는걸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잠시 미소를 흘리다가 다시 한번 나란 마음과 대화를 해본다. 마음속의 나는 이성적이며 차분한 사람이다. 언제나 그는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고 약간 보수적이지만 결코 그것이 흠이되지는 않는다. 내가 군에 있을때 그를 처음 만났다. 밖에선 항상 외부의 외침만 듣던 내가 군에가서 처음으로 내 마음속의 외침을 듣게 되었다. 그는 20년 동안 외로웠다한다. 내가 10살때는 알아듣지 못해서 듣지 못했을진 모르지만 20살이 되서야 다시 그를 알게 된것이 무척이나 미안했다. 그래도 그는 아직 만날수있는 날이 더많아서 다행이라고 한다. 가끔씩 혼자서 뛰고나선 버려진 배가있는 곳으로 간다. 그리고 그를 만나기 위해서 다시 차분하게 맘을 가라앉힌다. 내 땀이 소금기가 남아서 인지... 바닷바람에 소금기가 된것인지... 그렇게 시간이 흘러감에 그에게 나를 맡겨본다. 서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눈다... 나와 나의 대화다... 어쩌면 말도안되고... 어쩌면 유치하고... 어쩌면 낭만적일수도 있는 시간이다... 그래도 나는 그가 마냥 좋다... 언제나 나와 대화해줄수있는 그가 아직까지 때묻지않은 신중함으로 나에게 신념을 심어주는 것이 나는 감사하다. 나의 영원한 경쟁자이고 나를 성숙하게하는 그는 바로 나 자신이다.
when I talking about my mind with me...
지금 난 어디로 이렇게 가고있는걸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잠시 미소를 흘리다가
다시 한번 나란 마음과 대화를 해본다.
마음속의 나는 이성적이며 차분한 사람이다.
언제나 그는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고
약간 보수적이지만 결코 그것이 흠이되지는 않는다.
내가 군에 있을때 그를 처음 만났다.
밖에선 항상 외부의 외침만 듣던 내가 군에가서
처음으로 내 마음속의 외침을 듣게 되었다.
그는 20년 동안 외로웠다한다.
내가 10살때는 알아듣지 못해서
듣지 못했을진 모르지만
20살이 되서야 다시 그를 알게 된것이
무척이나 미안했다.
그래도 그는 아직 만날수있는
날이 더많아서 다행이라고 한다.
가끔씩 혼자서 뛰고나선 버려진 배가있는 곳으로 간다.
그리고 그를 만나기 위해서 다시 차분하게 맘을 가라앉힌다.
내 땀이 소금기가 남아서 인지...
바닷바람에 소금기가 된것인지...
그렇게 시간이 흘러감에 그에게 나를 맡겨본다.
서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눈다...
나와 나의 대화다...
어쩌면 말도안되고... 어쩌면 유치하고...
어쩌면 낭만적일수도 있는 시간이다...
그래도 나는 그가 마냥 좋다...
언제나 나와 대화해줄수있는
그가 아직까지 때묻지않은
신중함으로 나에게
신념을 심어주는 것이
나는 감사하다.
나의 영원한 경쟁자이고
나를 성숙하게하는 그는
바로 나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