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에 경사가 났습니다. 원아선생님께서 [늘봄의 생활]책을 내시면서 단 한 사람만이라도 이책을 읽고 봄나라 -- 합일을 이루기를 서원을 세우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바로 그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포항에 계신 원춘 김춘성님입니다. 원아선생님의 20여년의 눈물겨운 도통의 경로를 그대로 따라가 생각의 노예에서 주인으로 거듭나신 한분의 봄님이 10월 14일 주왕산 특별수련회에서 사자후를 토해내었습니다. 완전무결하다는 원아선생님의 인가와 함께 수련회에 참석한 10명의 봄님들과 야단법석이 벌어졌습니다. 원아선생님의 두눈에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감사의 눈물이라 하셨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떠들썩했던 그날밤 원춘 김춘성님의 핵폭발이 있었습니다. 잠자리에 들려는 봄님들을 원춘님이 한자리에 불러 모으시더니 다짜고짜 우리에게 원아선생님이 어떤분인지 아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지금 이순간 돌아봄하고 있느냐고 일갈하셨습니다. 원아선생님께서 몸을 낮추어 함께 밥먹고 여행가고 술먹고 노래방가고 해주니까 그저 그런 사람인줄 아는건 아니냐고.. 우리가 감히 닿을 수도 없는 하늘에 있는 별같은 존재라고.. 그걸 느껴본적이 있느냐고 죽기살기로 돌아봄해서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겠다고 마음은 먹느냐고.. 원아선생님께서 시키신대로 늘봄의 생활 100독하고 그대로 매순간 실천해봤냐고.. 생각으로 돌아봄하면서 다됐다고 착각들 하고 있는건 아니냐고.. 선생님 시키시는대로 그대로 따르기보다 한순간에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도둑놈 심보만 키우고 있는건 아니냐고.. 처음엔 참으로 듣기 거북한 분심이 나는 소리들만 골라 하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원춘님 입에서 수행담이 나오면서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발 한발 진실하게 가셨음이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그진실의 힘이 제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감격의 눈물이 가슴에 흘렀습니다. 아, 되는구나. 죽기 살기로 돌아봄하면 합일이 되는구나. 저렇게 밀밀하고 한치의 틈도 없이 봄이 이루어지는구나. 합일이 실재하는구나. 증거의 말씀들이 가슴을 고동치게 하였습니다. 깨달은 한사람의 빛이 주변사람들을 넘어 우주의 정신을 순화시키고 각성시키는 현장에 10명의 봄님들이 증인으로 있었습니다. 처음에 약간 어쩡한 분위기에서 감사의 인사로 긍정으로 돌아가 마무리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다음날 원봉 장봉열님,원관 곽영주님,원도 곽윤도님은 원춘님과 100독을 약속하고 모두들 끊어지지않는 돌아봄을 마음먹고 뜨거운 포옹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참말로 특별수련회였습니다. 원춘 김춘성님은 포항에서 유치원 교사일을 하고 계시는 40대 후반의 주부이십니다. 암과 같은 종류의 지병을 갖고 계신 환경조건으로 따지자면 공부하기에 그리 한가한 처지는 아니신 분입니다. 봄나라 센타에도 방학이 되어야 한번 오실 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원아선생님과도 이번 수련회까지 네번째 만남이라 하셨습니다. 원춘님께서는 늘봄의 생활을 100독하셨습니다. 그저 책만 읽은것이 아니라 책에 있는그대로 씹어 먹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그대로 실천하셨답니다. 실천이 될때까지 손에서 한시도 놓치 않았다고 합니다. 봄나라클럽에서 정기모임이나 채널기록실에 올려진 글도 마치 그자리에 있는것 처럼 그자리에서 돌아봄하여 통채로 먹어버리셨답니다. 그리 했더니 죽음의 두려움을 넘어 봄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지금 아무 일이 없는 합일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당당하게 밝히셨습니다. 살아야겠다는 간절함과 절박함, 그리고 원아선생님에 대한 일편단심이 돌아봄을 끊어지지 않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늘봄의 생활] 책을 붙들고 2년도 채 안되어서 이루어낸 쾌거입니다. 원아선생님의 20여년 세월을 2년으로 앞당겼습니다. 드디어 이 우주의 모든 깨어있는 존재들에게 원아선생님의 법이 원춘 김춘성님을 통해 인가를 받았습니다. 봄나라가 하늘의 인가를 받은 것입니다. 천지만물은 오직 사람다운 사람 하나 만들려고, 나하나 인간 만들려고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쓰면서 이제서야 봄나라에 이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느껴집니다. 이 쾌거는 원아선생님과 봄나라와 원춘 김춘성님과 천지만물이 합작으로 만들어 낸것입니다. 원아선생님의 서원과 원춘님의 일편단심이 하늘에 닿아 드디어 봄나라가 건설 되었습니다. 1순위자들에게 보내는 초청장인 봄나라 지도자 과정이 시작되는 이시점에서 원춘님의 승전보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봄나라 수련회는 늘봄의 생활 책에 제시되어 있는 "봄의 3단계수행법" 그대로 입니다. 원춘님처럼 처음부터 간절한 자발성이 발현되시는 분도 있으시지만 혼자서 발심조차 어려운 의식수준이 낮은 단계에서는 발심의 계기가 필요합니다. 바로 그계기를 마련하게 되는 것이 봄나라 수련회의 역할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습관이 알음알이만 생겨도 도달한거나 마찬가지로 여기는지라 그대로 평생을 허송세월 하게되는 것이 지금 우리 인류의 현실입니다. 이사실을 직면하게 되는 시간을 가져야 자발성이 일어나 돌아봄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이미 그동안의 수련회를 통해 체험들을 하였습니다. 합일의 비결, 성공의 열쇠는 끊어지지 않는 돌아봄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도정법의 핵심,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삶, 늘봄의 생활만이 행복과 평화를 실현시키는 열쇠입니다. 그핵심이신 원아선생님이 계시고 봄나라가 존재합니다. 그 증인으로 원춘 김춘성님이 계십니다. 이제 남은 일은 내가 그분들처럼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실천만 하면 됩니다. 원춘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원아선생님 말씀대로 백일홍이 지기전에 합일을 이룬 한사람이 나왔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더 뜨거워지겠습니다. 기꺼이 봄님들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마지막 한사람이 성공할 때까지 우리를 버리지 않겠다고 하시는 사랑의 화신인 원아선생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봄님들 우리 잔치 한판 벌립시다!!! 희망의 나라, 봄나라 만만세!!!
주왕산의 야단법석 -- [늘봄의 생활]의 증인 원춘 김춘성님의 사자후
봄나라에 경사가 났습니다.
원아선생님께서 [늘봄의 생활]책을 내시면서 단 한 사람만이라도 이책을 읽고 봄나라 -- 합일을 이루기를
서원을 세우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바로 그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포항에 계신 원춘 김춘성님입니다.
원아선생님의 20여년의 눈물겨운 도통의 경로를 그대로 따라가 생각의 노예에서 주인으로 거듭나신 한분의 봄님이
10월 14일 주왕산 특별수련회에서 사자후를 토해내었습니다.
완전무결하다는 원아선생님의 인가와 함께 수련회에 참석한 10명의 봄님들과 야단법석이 벌어졌습니다.
원아선생님의 두눈에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감사의 눈물이라 하셨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떠들썩했던 그날밤 원춘 김춘성님의 핵폭발이 있었습니다.
잠자리에 들려는 봄님들을 원춘님이 한자리에 불러 모으시더니 다짜고짜 우리에게 원아선생님이 어떤분인지 아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지금 이순간 돌아봄하고 있느냐고 일갈하셨습니다.
원아선생님께서 몸을 낮추어 함께 밥먹고 여행가고 술먹고 노래방가고 해주니까 그저 그런 사람인줄 아는건 아니냐고..
우리가 감히 닿을 수도 없는 하늘에 있는 별같은 존재라고.. 그걸 느껴본적이 있느냐고
죽기살기로 돌아봄해서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겠다고 마음은 먹느냐고..
원아선생님께서 시키신대로 늘봄의 생활 100독하고 그대로 매순간 실천해봤냐고..
생각으로 돌아봄하면서 다됐다고 착각들 하고 있는건 아니냐고..
선생님 시키시는대로 그대로 따르기보다 한순간에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도둑놈 심보만 키우고 있는건 아니냐고..
처음엔 참으로 듣기 거북한 분심이 나는 소리들만 골라 하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원춘님 입에서 수행담이 나오면서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발 한발 진실하게 가셨음이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그진실의 힘이 제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감격의 눈물이 가슴에 흘렀습니다.
아, 되는구나. 죽기 살기로 돌아봄하면 합일이 되는구나. 저렇게 밀밀하고 한치의 틈도 없이 봄이 이루어지는구나.
합일이 실재하는구나. 증거의 말씀들이 가슴을 고동치게 하였습니다.
깨달은 한사람의 빛이 주변사람들을 넘어 우주의 정신을 순화시키고 각성시키는 현장에 10명의 봄님들이 증인으로 있었습니다.
처음에 약간 어쩡한 분위기에서 감사의 인사로 긍정으로 돌아가 마무리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다음날 원봉 장봉열님,원관 곽영주님,원도 곽윤도님은 원춘님과 100독을 약속하고 모두들 끊어지지않는 돌아봄을 마음먹고
뜨거운 포옹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참말로 특별수련회였습니다.
원춘 김춘성님은 포항에서 유치원 교사일을 하고 계시는 40대 후반의 주부이십니다.
암과 같은 종류의 지병을 갖고 계신 환경조건으로 따지자면 공부하기에 그리 한가한 처지는 아니신 분입니다.
봄나라 센타에도 방학이 되어야 한번 오실 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원아선생님과도 이번 수련회까지 네번째 만남이라 하셨습니다.
원춘님께서는 늘봄의 생활을 100독하셨습니다. 그저 책만 읽은것이 아니라 책에 있는그대로 씹어 먹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그대로 실천하셨답니다. 실천이 될때까지 손에서 한시도 놓치 않았다고 합니다.
봄나라클럽에서 정기모임이나 채널기록실에 올려진 글도 마치 그자리에 있는것 처럼 그자리에서 돌아봄하여
통채로 먹어버리셨답니다. 그리 했더니 죽음의 두려움을 넘어 봄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지금 아무 일이 없는 합일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당당하게 밝히셨습니다.
살아야겠다는 간절함과 절박함, 그리고 원아선생님에 대한 일편단심이 돌아봄을 끊어지지 않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늘봄의 생활] 책을 붙들고 2년도 채 안되어서 이루어낸 쾌거입니다. 원아선생님의 20여년 세월을 2년으로 앞당겼습니다.
드디어 이 우주의 모든 깨어있는 존재들에게 원아선생님의 법이 원춘 김춘성님을 통해 인가를 받았습니다.
봄나라가 하늘의 인가를 받은 것입니다. 천지만물은 오직 사람다운 사람 하나 만들려고, 나하나 인간 만들려고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쓰면서 이제서야 봄나라에 이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느껴집니다.
이 쾌거는 원아선생님과 봄나라와 원춘 김춘성님과 천지만물이 합작으로 만들어 낸것입니다.
원아선생님의 서원과 원춘님의 일편단심이 하늘에 닿아 드디어 봄나라가 건설 되었습니다.
1순위자들에게 보내는 초청장인 봄나라 지도자 과정이 시작되는 이시점에서 원춘님의 승전보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봄나라 수련회는 늘봄의 생활 책에 제시되어 있는 "봄의 3단계수행법" 그대로 입니다.
원춘님처럼 처음부터 간절한 자발성이 발현되시는 분도 있으시지만 혼자서 발심조차 어려운 의식수준이 낮은
단계에서는 발심의 계기가 필요합니다. 바로 그계기를 마련하게 되는 것이 봄나라 수련회의 역할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습관이 알음알이만 생겨도 도달한거나 마찬가지로 여기는지라
그대로 평생을 허송세월 하게되는 것이 지금 우리 인류의 현실입니다.
이사실을 직면하게 되는 시간을 가져야 자발성이 일어나 돌아봄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이미 그동안의 수련회를 통해 체험들을 하였습니다. 합일의 비결, 성공의 열쇠는 끊어지지 않는 돌아봄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도정법의 핵심,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삶, 늘봄의 생활만이 행복과 평화를 실현시키는 열쇠입니다.
그핵심이신 원아선생님이 계시고 봄나라가 존재합니다. 그 증인으로 원춘 김춘성님이 계십니다.
이제 남은 일은 내가 그분들처럼 돌아봄이 끊어지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실천만 하면 됩니다.
원춘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원아선생님 말씀대로 백일홍이 지기전에 합일을 이룬 한사람이 나왔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더 뜨거워지겠습니다. 기꺼이 봄님들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마지막 한사람이 성공할 때까지 우리를 버리지 않겠다고 하시는 사랑의 화신인 원아선생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봄님들 우리 잔치 한판 벌립시다!!!
희망의 나라, 봄나라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