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에 살고 있는 명수(가명, 남 11세)는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이 작고 얼굴에 버짐이 있는 등 영양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이고 어머니는 미미한 정신지체장애로 타인과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명수는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한글도 잘 모릅니다. 그러다 지역아동센터에 나와 공부를 하게 되어 이제 겨우 학습에도 흥미가 생겼답니다. 그런 명수네 집에 일이 생겼습니다. 명수네는 재래식 부엌과 화장실이 있는 집으로 하나 있는 방은 도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천정에서 물이 떨어져 벽마다 곰팡이가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겨울엔 보일러가 터져 전기장판 하나로 아버지, 어머니, 누나, 명수 이렇게 네 식구가 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이런 집마저 작은 아버지의 식당사업의 실패 등으로 지난 5월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작은 아버지는 행방을 감춘 상태입니다.
얼마 전 집주인은 추석 이후에 집을 비우라고 했습니다. 당장 방을 얻을 보증금조차 없는 명수네는 어머니가 마늘을 까며 돈을 벌어보려고 애쓰고 있고, 아버지는 여름부터 벼농사 품꾼(6개월 계약)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명수네의 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일을 함께 해 주실 동역자분들이 필요합니다. 주거 보증금(약150만원)마련을 위해 후원자님의 작은 정성과 사랑을 기다립니다.
추운 겨울이 되기 전 보금자리를
후원가족이 되어주세요.
추운 겨울이 되긴 전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충남 서산에 살고 있는 명수(가명, 남 11세)는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이 작고 얼굴에 버짐이 있는 등 영양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이고 어머니는 미미한 정신지체장애로 타인과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명수는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한글도 잘 모릅니다. 그러다 지역아동센터에 나와 공부를 하게 되어 이제 겨우 학습에도 흥미가 생겼답니다. 그런 명수네 집에 일이 생겼습니다. 명수네는 재래식 부엌과 화장실이 있는 집으로 하나 있는 방은 도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천정에서 물이 떨어져 벽마다 곰팡이가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겨울엔 보일러가 터져 전기장판 하나로 아버지, 어머니, 누나, 명수 이렇게 네 식구가 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이런 집마저 작은 아버지의 식당사업의 실패 등으로 지난 5월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작은 아버지는 행방을 감춘 상태입니다.
얼마 전 집주인은 추석 이후에 집을 비우라고 했습니다. 당장 방을 얻을 보증금조차 없는 명수네는 어머니가 마늘을 까며 돈을 벌어보려고 애쓰고 있고, 아버지는 여름부터 벼농사 품꾼(6개월 계약)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명수네의 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일을 함께 해 주실 동역자분들이 필요합니다. 주거 보증금(약150만원)마련을 위해 후원자님의 작은 정성과 사랑을 기다립니다.
■ 문의 : 방진희, 정찬미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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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65-1265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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