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서관 왜언대자(校書館 倭諺大字) 일본어 학습을 위해 안 신휘(安 愼徽)가 쓴 일본문자 히라가나를 글자본으로하여, 1676년 숙종2년때 교서관(校書館)에서 주조한 활자로(동, 2.2×1.8 / 3.3×1.8) 간행된 책의 일부이다. 書名은「첩해신어(捷解新語)」이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약 80여년 후이고, 지금으로부터 약 330년전에 제작된 것이다. 그런데도 요즘의 것과 별다르지 않아, 읽기엔 무리가 없을듯하다.
조선시대의 일본어교재 - 교서관 왜언대자(校書館 倭諺大字)
교서관 왜언대자(校書館 倭諺大字)
일본어 학습을 위해 안 신휘(安 愼徽)가 쓴 일본문자 히라가나를
글자본으로하여, 1676년 숙종2년때 교서관(校書館)에서 주조한
활자로(동, 2.2×1.8 / 3.3×1.8) 간행된 책의 일부이다.
書名은「첩해신어(捷解新語)」이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약 80여년 후이고,
지금으로부터 약 330년전에 제작된 것이다.
그런데도 요즘의 것과 별다르지 않아, 읽기엔 무리가 없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