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문 교회 교육관1층 중문 도서관이다. 부산

이진호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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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중문 교회 교육관1층 중문 도서관이다. 부산 호산나 교회

최홍준 목사님 목회이야기 읽어 보다.전통교회의 담임 목사로

부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리고 보람됬는지등의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한  기독사역

이야기도 좋았다. 송길원 목사님과의 가정 사역 동역 이야기가

가장 감동이 되었다. 교육관 건축이야기를 읽으면서 뭔가 깨닭다.

대각성전도집회와 제자훈련을 목회의 중심에 두었다.

이분의 창조적인 목회이야기를 읽으면서 뭔가 시야가 넓어졌다.

한경직 김장환 조용기 곽선희 김삼환 옥한흠 하용조 길자연 박종순

오정현 홍정길 김인중 이중표 장경동 전병욱 김학중 김종준 김진홍

최성규 정필도 이동원 안종만 ...등 목사님들의 인생과 사역이야기에서 경험하지 못한

또 다른 시야이다. 미국의 빌하이빌스 릭워렌 등의 목사님에게서

경험하지 못한 또 다른 인사이트...수 많은 목사님들의 목회이야기

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창조적인 사역이다.

아...창조적이라는 단어가 나를 왜소하게 만드는 구나...나의 삶은

전혀 창조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창조적은 커녕 모방적이지도

못하다. 꿈도 용기도 도전도 없는 인생 같다. - 지금 교육관에선

구역장 성경공부와 점프 중이다. 거의다 아줌마들이다. 주여 -

이런 비참한 인생에서 벗어나고 프다. 아니 나는 정직한 영을

창조해야만 한다. 시편51편 말씀을 자주 묵상하고 싶다.

성경을 가까이하고 그대로 살고 프다. 그렇다. 할렐루야...

30대의 인생을 허무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 하나님 나라위해 의를

위해 영원한 것을 위해 뭔가 남기고 싶다. 진실이고 싶다...+_+

 과연 그런 날이 오겠느냐하는 것이다. 과연 '나'에게도 오겟느냐는

것이다. 여기서 나는 '인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난다.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인내라고 사도 야고보는 말씀하신다. - 사도 야고보는 예수님의 육신의 동생였다. 초대 교회 예루살렘의 제1대 목사이기도 하다. 초대교회 가장 기둥같은 지도자였다.

그는 평생의 교회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성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기록으로 남겼는데 그것이 바로 야고보의 편지이다. 이 서신서는

굉장힌 빠른 템포의 리듬으로 읽어지고 있다. 왜 그럴까? 아마도

그만큰 성도들에게 강하게 분명히 똑바로 신앙생활 하도록 알려주고 싶었을 것이다. 제발...플리즈... 성도가 겪는 가장 일상적인

문제들 그것들을 지적하고 치료하고 싶었나 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