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사용하지 않으므로 교자상 커버를 씌워두는 것이 좋다. 교자상 커버를 사용하면 먼지도 덜 타고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도 편하다. 되도록 솜이 누벼져 있는 것을 사용할 것. 그래야 부딪쳐도 스크래치가 적다. 커버를 씌운 상은 방문 뒤에 감춰두는데, 되도록 문을 항상 열어두는 곳이 더 낫다. 그래야 문 뒤에 항상 가려져 있어 전혀 보이지 않으니까.
2. 아이들 기저귀, 분유, 화장지 → 서랍장 하나에 몽땅 넣어둔다
박스 단위로 구입하게 되는 이런 물품도 은근히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품목. 베란다에 아무렇게나 쌓아두지 말고, 서랍장 한 칸을 마련해 차곡차곡 넣어둘 것. 만약 적당한 서랍장이 없다면 기저귀가 들어 있던 종이 박스에 시트지를 붙여 보관 박스로 이용한다. 새로 구입한 물건은 이 종이 박스에 옮겨 보관하면 된다.
3. 선풍기 → 베란다에 보관
여름내 잘 사용한 선풍기는 선풍기 보관 커버를 씌우기 전에 김장용 비닐봉지나 세탁소의 비닐 옷 커버로 싸두면 좋다. 내년 여름 갑자기 꺼내 사용하게 되더라도 먼지가 덜 타 있을 것. 커버를 씌운 다음 다시 한 번 비닐에 싸서 베란다 한쪽에 두거나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양복 보관용 종이 박스 안에 넣어두면 더 깔끔해 보일 듯.
4. 돗자리와 러그 → 소파나 침대 밑에 넣는다
돗자리와 러그는 세워서 보관하면 파일 형태가 변하므로 뉘어서 보관해야 한다. 뉘어서 보관할 때도 수시로 방향을 바꿔 한쪽만 눌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뒤집어서 그늘에 반나절 정도 말린 다음 뒷면을 막대기 등으로 두드려 먼지, 오물 등을 털어내고 파일이 있는 쪽을 안쪽으로 해서 신문지를 넣어 돌돌 말아두면 벌레나 습기의 피해가 덜하다. 뉘어서 넣어둘 수 있는 곳은 소파나 침대 밑이 가장 적당. 장롱 위는 먼지가 많은 데다 형광등 불빛 때문에 색이 바래거나 소재가 약해진다.
5. 여행용 트렁크 → 침대 밑이 가장 만만
여행용 트렁크는 철 지난 용품을 넣어 보관하기에 꽤 요긴한 수납 상자다. 대신 언제 사용할지 모르니까 큰 비닐(비닐이 없다면 종이 가방 몇 개에 나눠 담을 것)에 물건을 몽땅 넣어 한 덩어리로 만든 다음 트렁크 안에 넣는다. 그래야 나중에 트렁크를 사용하게 될 때 안의 물건을 일일이 꺼냈다가 다시 넣을 필요가 없기 때문. 트렁크는 때가 타지 않도록 비닐에 싸서 침대 밑에 넣어둔다.
6. 큰 바구니와 용기, 아이 목욕통 등 → 구멍 뚫어 벽에 건다
큰 용기들도 마땅히 둘 데가 없는 물건들. 이런 것들은 부피가 있어 공간을 꽤 차지하기 때문에 구멍을 뚫어 끈을 끼운 다음 다용도실이나 욕실 벽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다. 플라스틱이라면 뾰족한 못을 불에 달궈 구멍을 내고, 스테인리스 소재는 못으로 구멍을 낸다. 못 하나에 한 가지씩 걸어두기보다는 여러 개 겹쳐서 마치 하나만 걸어둔 듯 보이게 할 것.
7. 생수 → 예쁜 바구니에 한데 담는다
특히 겨울에는 바닥에 그냥 놓으면 열이 올랐다 내렸다 반복하게 되어 물맛이 변한다고 한다. 되도록 바닥보다는 선반에 올려두거나 귀찮더라도 비닐 포장을 뜯어 큰 바구니에 담아둔다. 바구니가 예쁘다면 아무렇게나 자연스럽게 담아두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일 것.
덩치 큰 살림살이, 어디에 보관하나요?
덩치 큰 살림살이, 어디에 보관하나요?
자주 사용하지 않으므로 교자상 커버를 씌워두는 것이 좋다. 교자상 커버를 사용하면 먼지도 덜 타고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도 편하다. 되도록 솜이 누벼져 있는 것을 사용할 것. 그래야 부딪쳐도 스크래치가 적다. 커버를 씌운 상은 방문 뒤에 감춰두는데, 되도록 문을 항상 열어두는 곳이 더 낫다. 그래야 문 뒤에 항상 가려져 있어 전혀 보이지 않으니까.
2. 아이들 기저귀, 분유, 화장지 → 서랍장 하나에 몽땅 넣어둔다
박스 단위로 구입하게 되는 이런 물품도 은근히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품목. 베란다에 아무렇게나 쌓아두지 말고, 서랍장 한 칸을 마련해 차곡차곡 넣어둘 것. 만약 적당한 서랍장이 없다면 기저귀가 들어 있던 종이 박스에 시트지를 붙여 보관 박스로 이용한다. 새로 구입한 물건은 이 종이 박스에 옮겨 보관하면 된다.
3. 선풍기 → 베란다에 보관
여름내 잘 사용한 선풍기는 선풍기 보관 커버를 씌우기 전에 김장용 비닐봉지나 세탁소의 비닐 옷 커버로 싸두면 좋다. 내년 여름 갑자기 꺼내 사용하게 되더라도 먼지가 덜 타 있을 것. 커버를 씌운 다음 다시 한 번 비닐에 싸서 베란다 한쪽에 두거나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양복 보관용 종이 박스 안에 넣어두면 더 깔끔해 보일 듯.
4. 돗자리와 러그 → 소파나 침대 밑에 넣는다
돗자리와 러그는 세워서 보관하면 파일 형태가 변하므로 뉘어서 보관해야 한다. 뉘어서 보관할 때도 수시로 방향을 바꿔 한쪽만 눌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뒤집어서 그늘에 반나절 정도 말린 다음 뒷면을 막대기 등으로 두드려 먼지, 오물 등을 털어내고 파일이 있는 쪽을 안쪽으로 해서 신문지를 넣어 돌돌 말아두면 벌레나 습기의 피해가 덜하다. 뉘어서 넣어둘 수 있는 곳은 소파나 침대 밑이 가장 적당. 장롱 위는 먼지가 많은 데다 형광등 불빛 때문에 색이 바래거나 소재가 약해진다.
5. 여행용 트렁크 → 침대 밑이 가장 만만
여행용 트렁크는 철 지난 용품을 넣어 보관하기에 꽤 요긴한 수납 상자다. 대신 언제 사용할지 모르니까 큰 비닐(비닐이 없다면 종이 가방 몇 개에 나눠 담을 것)에 물건을 몽땅 넣어 한 덩어리로 만든 다음 트렁크 안에 넣는다. 그래야 나중에 트렁크를 사용하게 될 때 안의 물건을 일일이 꺼냈다가 다시 넣을 필요가 없기 때문. 트렁크는 때가 타지 않도록 비닐에 싸서 침대 밑에 넣어둔다.
6. 큰 바구니와 용기, 아이 목욕통 등 → 구멍 뚫어 벽에 건다
큰 용기들도 마땅히 둘 데가 없는 물건들. 이런 것들은 부피가 있어 공간을 꽤 차지하기 때문에 구멍을 뚫어 끈을 끼운 다음 다용도실이나 욕실 벽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다. 플라스틱이라면 뾰족한 못을 불에 달궈 구멍을 내고, 스테인리스 소재는 못으로 구멍을 낸다. 못 하나에 한 가지씩 걸어두기보다는 여러 개 겹쳐서 마치 하나만 걸어둔 듯 보이게 할 것.
7. 생수 → 예쁜 바구니에 한데 담는다
특히 겨울에는 바닥에 그냥 놓으면 열이 올랐다 내렸다 반복하게 되어 물맛이 변한다고 한다. 되도록 바닥보다는 선반에 올려두거나 귀찮더라도 비닐 포장을 뜯어 큰 바구니에 담아둔다. 바구니가 예쁘다면 아무렇게나 자연스럽게 담아두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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