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푼 “그래서"

박대흥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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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푼 “그래서"

 

 

타이푼은 3인조 혼성그룹이다. 세련된 외모의 여자 보컬 ‘솔비’는 Powerful하고 허스키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눈여겨볼 만하다. 남자 보컬'우재’와 랩퍼‘지환’또한 오랜 준비기간을 보여줄 만큼 노련함이 눈에 띄는 신인이다.

타이푼의 타이틀곡 “그래서..”는 디지탈과 아날로그 사운드가 결합된 일반적인 댄스처럼 디지탈 사운드로만으로 편곡이 이루워진 것이 아니라 리듬파트에 디지탈 사운드와 나머지 화성편곡에 아날로그 사운드로 편곡이 이루어진 곡이다. 48인조 오케스트라의 휘몰아치는 연주와 강렬한 댄스리듬 그리고 대중적인 멜로디가 결합된 댄스음악의 대중적인 명품인 Masstige로 표현할수 있을 것이다. 가사는 요즘 신세대들의 사랑 방식을 솔직하게 표현해서 누가 들어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3인조 혼성그룹 Typhoon(타이푼)은 가요계 구석구석을 강타해 댄스가요에 목말라 하는 국민들의 오랜 갈증을 한방에 풀어줄 것이다.